모처럼의 토요일!!
삼보 족구부가 목3동 대항 족구대회에
참가하기로 되어서
양동중학교에 모였다.
애들 아빠는 후보선수란다. 에잉~ 재미없어 가지 말까? 생각했는데 그래도 아이들도 즐거우리라 가기로 했다.
한게임에 벌써 이겼다고 기분들이 업되어 있었다.
나는 신연이랑 주연이랑 삼보, 삼보 외치며 응원했다.
결과는.........>
모처럼의 토요일!!
삼보 족구부가 목3동 대항 족구대회에
참가하기로 되어서
양동중학교에 모였다.
애들 아빠는 후보선수란다. 에잉~ 재미없어 가지 말까? 생각했는데 그래도 아이들도 즐거우리라 가기로 했다.
한게임에 벌써 이겼다고 기분들이 업되어 있었다.
나는 신연이랑 주연이랑 삼보, 삼보 외치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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