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B형. 혈액형으로 알아보는 Na

이광래 |2007.04.30 14:40
조회 551 |추천 2


Another Na

사물을 보는 관점이 예리하고 이성적이다.

- 예전엔 이런것도 칭찬인 줄 알고 무지 좋아했는데 지금은

별로, 눈물나는 단편을 못적어서 그런지 한이 맺혔다.

 

사회적으로 의무감이 많아 책임감이 아주 강합니다

- 그런 녀석이 오늘 동생 잊어버려서, 엄마 속상하게

해드렸답니다. 애궁, 책임감 강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아무렇게

나 끼어드는 책임감 말고 진짜[!] 책임감 말이죠.

 

사고의 폭이 넓고 기획력이 뛰어납니다.

- 이 말 저보고 삼성 기획실장 하라는 소리로[퍽]

농답입니다. 사고의 폭이 넓다는 건 제 망상폭주?

를 의미하는거고. 기획력이 뛰어다나는 거는 =_= 학급회에때

깐죽되면서 나서는 걸 좋은 말로 풀어한 거군요.

 

권력에 집착함이 적습니다.

-오노, 저 사실 학급간부하는 거 무지 좋아합니다[;]

하지만 집착정도는 아니야요, 우리 반 아가들이 다 안한다는데

깐죽되기 좋아하는 제가 해야지요[먼산]

 

항상 침착하려고 노력하는 타입입니다.

- 글쎄요. 항상 침착하기 보다 항상 친절해 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편애를 싫어하기 때문에

라고 쓰고 편애 좋아합니다. 센고쿠, 아가야, 쵸타로 홀릭입니다[;]

무려 썸도 좋구요. 갑자기 케미스트리 애정도 폭주입니다. 지금만[;]

 

 

냉철한 비평과 비판으로 타인의 마음을 너무 다치게 합니다

- 저 예전에 이래서 평론가 하려고 했습니다[먼산] 이거 장점 원을

비비 꼬아서 말하면 되는거죠. 완전 공감. 이거 다요인 인성분석에도

걸리더니. 매 번 걸림. 나 정말 독설가일까? [휴]

 

너무 사무적으로 사람을 대해 인간적이지 못합니다.

-내가 무슨 인조인간이야? 아앙_[헛, 이건...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