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위크![]()
ゴールデンウィーク(Golden Week)
4월말에서 5월초까지 일년중에서 국민 축일이 가장많은 연휴
말 그대로 황금 연휴를 말하는 골든위크.
이 시기에는 일본 사람들은 해외로 국내로 여행을 많이 간다.
골든위크때에는 서둘러서 여행 준비를 해 놓지 않으면
비행기 예약은 하늘에 별따기.
여행 패키지등 요금도 비수기에 두배 경쟁률이 치열한 곳은
10배 정도로도 뛰게 된다.
외국처럼 유급 휴가가 많지 않은 일본에서
여행을 하려면 이 골든 위크시기에 가는것이
시간을 맞추기는 제일 좋은 시기...
그러기 때문에 골든 위크는 현대사회가 되고 부터는
일본에서 여행을 가는 것이 주류인것이다.
외국의 일년의 유급휴가가 10-15일 정도인것에 비해
일본은 일주일 남짓.
이런 상황에서 골든 위크는 장기 휴가가 되기때문에
여행을 다녀오기엔 딱 좋은 시기인것이다....
이시기에 어딘가에 여행을 간다는것은
한국의 설날 추석처럼 민족의 대 이동이 행해진다
일본 여행을 하기에는 별로 좋은 시기라고는 말할수 없는 시기.
요즘은 엔이 약세이어서 해외여행을 예전처럼 많이 가지는 않지만
국내 여행 수가 늘었다고 보면 되는것이다.
그리고 어딘가 유원지등을 놀러가면
놀이기구 하나를 타기위해 4,5시간씩 기다려야 하는것이다.
한국에서도 예전엔 5월 10월 등에 휴일이 겹쳐서
연휴를 즐길수 있었는데 요즘은 휴일이 많이 줄어서
그 기쁨도 없어진것 같다.
일본인들의 유니크하게 이름을 붙힌 골든 위크
황금처럼 귀중한 주일 .
한국에도 설날과 추석 사이즈음
5월이나 6월쯤에 이런 연휴가 한주쯤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