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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감성, 그리움으로 찍어보았습니다.

백동수 |2007.04.30 15:06
조회 47 |추천 0

 

그럴 수 있다면, 다시 너와 함께 달려보고 싶어.

 

 

 

절망밖의 희망, 그것은 빛이고 산소이고 공간이며 추억이다.

 

 

 

La Vita Quotidiana

"일상"

 

 


 

5월, 일상, 이야기, 욕조, 조용한 생활, 재회...

 

 


 

Una Vita Tranquilla

"조용한 생활"

 

 


 

쓰잘데기 없는 잡초에게도, 불가능은 없다.

 

 


V I C T O R Y fabulous z2468277

 

 


 

"고독한것은 어렵기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 라이너 마리아 릴케

 

 

 

Legame

- 인연의 사슬 -

 

 

 

과거밖에 없는 인생도 있다.

잊을 수 없는 시간만을 소중히 간직 한 채 살아가는것이

서글픈 일이라고만은 생각지 안흔다.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과거를 뒤쫓는 인생이라고 쓸데없는 인생은 아니다.

다들 미래만을 소리높혀 외치지만,

나는 과거를 그냥 물처럼 흘려 보낼 수 없다.

그래서, 그 날이 그리워, 라는 애절한 멜로디의

일본 팝송을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는 것이다.

 

-아가타 쥰세이 "냉정과 열정사이 Blu 中"

 

 

 

친해지길 바래 :D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blue day

 

 

 

중심성망막정맥분지폐쇄

망막혈관염

 

 

 

4월 29일, 벌써 초여름

 

 

 

사랑하면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처음 보았지만 낯설지 않은 따뜻한 이 느낌.

 


 

깨끗하건 더럽건, 그것은 언제나 최고지.

변하지 않는 우정.

 

 

 

minolta x300 / md 50mm 1:1.4 / superia200 

 http://cyworld.nate.com/z2468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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