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떄는 2006월드컵중이엿다
나는 고등학생이였기에..머리를 자를수밖에 없엇다!ㅡㅡ
학교에서 머리를 걸려 짜르러 미용실에 갔다
근데 하필 왜 우리나라랑 토고전 축구시합을 하고있엇다..
'어서오세요'
'아저씨 머리 스포츠루 잘라주세요'
'앉아라~'
머리를 잘 자르고있던도중...
이천수선수가 골을 넣는순간....
내머리에서 쉬잉~ 하는소리가들렸다..
나는 뭔가 머리에 비엇있는 느낌!
'아저씨!!'
아저씨가 흠칫 놀라시며..
'미안해..돈내지말고 그냥가..'
이러시는거에요!말두 안되ㅡㅡ
그래서 제가 그냥 '반삭해주세요' 하고
나온적이있습니다..
그때
2:1로 이겼는데도 정말 축구고 뭐고...
아무생각없이 집에 간적이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