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사는게 허무한 거구나...
정말 인생이라는게 덧 없는 거구나...
있을때는 전혀 알 수 없는.
곁에 있을때는 상상할수도 없는
이별이라는 단어. 이별이라는 현실이.
이렇게 가슴이 아플것을.
이렇게 살 수 없을 정도로 울음이 나오는 것을
그걸 다 알면서도
우리는 왜 굳이 이별을 해야하고.
받아들여야만 하는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지만.
가끔. 그래 살다보면.
정말 내 뜻과는 정 반대로.
그렇게 흘러지는것이 또한
인생이니깐....
마음이. 너무. 아프다...
Written by 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