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고 심심해서 친구집에서 나온뒤 김포 어느 놀이터 앞을 지나가
게 됐는데 구석진 후미를 보니 청소년 남,녀들이 모여 있는데 담배를 피며
한 남학생 앞에 두고 뭐라고 하며 삥을 뜯는지 뭐 하던지 놀이터 담이 있
어 가다말고 멈처서서 난 지켜봤는데 다른 후미진 곳엔 어른 남,녀가 있
는걸 봤다 어른이란게 보아하니 내나이밖에 안보이는데 ..옆에 있으면서
도 참 한심하게 .....그리고 참 우스운게 남자 넷하고 여자둘이 있는데 그
렇게 용기 없나 내가 아니면그게 거인이라도굳이지 말아야지 당하고 있나
계속 보니까 담배 꺼내 펴대며 피는 어느 청소년 보니 내가 보기엔 객기
라 볼수 있는데 보다말고
아파트 놀이터 들어가서 학생보고 담배끄라고 했다 여기 너그들 학생이
담배피는데 아니다 피우라면 느그들 집에 가서 펴라! 하고 옆에서 지켜
봤다 ..그때 내 옷차림은 솔직히 나
시차림인데 ..은근슬쩍 피하면서 담배끄고 나가는데 당하던 그 학생이 가
면서 나한테 인사하는거 나는 그게 무슨 뜻인지 안다 ...
요즘 청소년들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는 강하고 하여튼 요즘 길가다보
보면 별이별 경험다보는데 ...요즘 청소년들 정말 문제다
커서 뭐가 될지 모르겠지만 ..공부는 못해도 좋지만 옳고 그름은 알아야
한다 ....
내 생각인데 우리때처럼 요즘 학생들 학교에서 선생님이 패야한다
그게 옳다고 본다 ..매도 들을땐 들어야 하는법
안그럼 인간안된다 ....
고로 요즘 청소년들 말 안듣고 사고 치면 행정처분말고 직접 매를 들어 패
야 사람 된다..그게 공부보단 우선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인간부터 만들고 공부를 가르켜야지 인간이 안됐는데 공부 가르킨다고
인간될까요?? ,난 그래서 밤늦게 새벽늦게 돌아다니다 성폭행 당했다고
하는 청소년 여자애들
그딴소리 하면 전 ,절대 동감 , 동정 못해주고 오히려 당해도 싸다
라고 말합니다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객기로
나대는 여자애들 ....부모님이 애지중지 키우고 하는데 그 고마움 모르
고 말 안듣고 자기 남친이 학교 짱이라고 나대는지 정신 못차리네요 그
래봐야 애들은 애들입니다 ...정신차리시길 ....공부나 열심히 하세요
하여튼 요즘 세상 보면 참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