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대전 눈물콧물 흘리며
"변함없이 너만을 사랑한다"
훈병시절 눈물을 글썽이며
"많이 보고 싶었어"
이등병 시절 미소를 띄우며
"밥 잘 먹고 건강해야 돼"
일병시절 함박웃음 터뜨리며
"많이 예뻐졌는데"
상병시절 고민있는 표정으로
"왔니?"
전역 후 시비쪼로
"너 살찐 거 같다"
먼훗날 애기 기저귀 갈며
"내가 미쳤지"

입대전 눈물콧물 흘리며
"변함없이 너만을 사랑한다"
훈병시절 눈물을 글썽이며
"많이 보고 싶었어"
이등병 시절 미소를 띄우며
"밥 잘 먹고 건강해야 돼"
일병시절 함박웃음 터뜨리며
"많이 예뻐졌는데"
상병시절 고민있는 표정으로
"왔니?"
전역 후 시비쪼로
"너 살찐 거 같다"
먼훗날 애기 기저귀 갈며
"내가 미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