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이 비오는날엔
yo. Groove,,
음.. 사실 이런날에는
Iggy Pop, Candy를 들으며
말레를......... 버드와이저를,
아아 하지만 이제 뭔가 바뀐생활?
자취를 접고나서 바뀐생활리듬.
Jazz를 들으며,
Keith Jarrett의 Koln Concert
Part 1을 들으면서,,
아아 하고 신음해야만 하는...
이 찌질한 가족공동체생활이여.
우산으로 가려질수없는
사선 빗줄기를 뚫고 뛰어서 사온
Keith Jarrett Tokyo 96 라이브
잇힝, Gary Peacock, Jack Dejohnette 아
정말 환상적이다.... 진짜 음악을 하면서,
1시간반정도의 공연을 하면서
이렇게 즐거울수도있구나,
이렇게 즐거운게 음악이구나..
아, 재즈는 즐겁구나 하는
격정. 뜨거운, 뛰는 가슴을 주체할수없는
아 들끓는 공연 욕구.... 아, 나도 trio 있었음.
마음이 맞는,
장르적인 취향이 비슷한
동료가 있다면....
아 자렛, 피콕, 조넷.. 이 세명의 우정
너무 부럽고
탐난다..
급 시셈. 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