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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face {font-family:CY2172

김윤권 |2007.05.01 01:43
조회 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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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없이도 잘 살 너를 생각하니까

왜 이렇게 눈물이 쏟아지는건지...

 

벌써부터 보고 싶어지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참아낼 수 있을지,

가슴이 너무 아파서 두 손으로 문질렀더니,

오히려 아픔이 더 번져와-

 

이렇게 힘들거라곤 상상도 못했어-

이렇게 가슴이 찢어지고 슬픔만 가득찰 줄 꿈에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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