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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K-1 월드 그랑프리 요코하마 대회에서 최홍만(26, 스프리스KI)을 KO시킨

김종필 |2007.05.01 04:38
조회 51 |추천 0


시합 동영상<embed src=클릭☞"http://www.youtube.com/v/Y6WoDQEMiWk"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0">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수가 겨루다 보면 이길때도 질때도 있습니다. 한번 졌다고 좌절하지 말고 다시 도전합시다. 앞으로 보다 강도높은 훈련을 해야겠지요. 그리고 인상도 더 강인하게 만들어야겠지요. 우리는 최선수를 믿습니다. 용기를 가지세요. 새롭게 시작합시다. 그래서 격투기 세상을 한번 멋있게 제패해 봅시다. 최홍만 선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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