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부상의 원리를 이용 1센티의 벽을 돌파한 최박형 슬라이드폰이 등장했다.
팬택계열에 따르면 세계 최초로 슬라이드 부분에 자기부상의 원리를 이용한 두께 9.9mm의 휴대폰을 내달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자석의 각은 극끼리 밀어내는 성질을 이용 슬라이드 부분의 마찰을 최소화 시킨 점이 특징이다. 현재 출시된 슬라이드폰 중 가장 얇은 제품은 삼성전자의 ‘울트라에디션 12.9’로 이 휴대폰이 출시되면 최박형 슬라이드폰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다.
한편, 이 휴대폰은 지상파DMB, PMP 등의 기능을 갖추고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SKT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