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이제와서.. 알아버렸다.. ]

정진혁 |2007.05.02 06:47
조회 27 |추천 1


그동안 네가 없는 시간속에서 눈물로 많은 걸 알았다.  눈물이란 두 글자가 얼마나 쓰디 쓴건지..고독이란 두 글자가 얼마나 외로운건지..아픔이란 두 글자가 얼마나 지독한건지..이별이란 두 글자가 얼마나 참혹한건지.. 니가 없는 난 얼마나 보잘것없이 약한 존재라는 걸너 없이 혼자 가야 할 내 삶은 얼마나 무의미하다는 걸.. 이제와서 알아버렸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