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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FPS 써든어택 패러디 추천좀요 ㅠ

임선영 |2007.05.02 23:25
조회 32 |추천 1

아무리 바빠도 아침밥은 먹고 등교해라는 어머니에게 고등학생 아들이 하는 말..

 

*거절한다!*

 

2.술먹고 늦게 귀가한 아버지가,  아내에게  바가지 긁히며 멱살  붙잡힌채 자식들에게 하는 말...

 

*적에게 공격받고 있다!*

 

3.화가난 어머니가 후라이팬을 던졌는데 정확히 아버지 머리를 맞추는 광경을 지켜보던, 아들과 딸이 각자 하는 말.

 

*나이스 ~샷!  헤드샷!*

 

4.선생님 발자국 소리가 나자, 망보던 한녀석이 담배피고 있던 친구들에게 재빨리 하는 말..

 

*신속히 이동해!*

 

5.담배피다 대표로 붙잡힌 한 학생이, 선생님에게 질질 끌려가며 친구들에게 하는 말

 

*엄호를 부탁한다*

 

6.지각한 한 학생이 교문앞의 선생님을 피해, 학교뒤 개구멍으로 들어가며 친구들에게 하는 말..

 

*날 따라와라!*

 

7.엉망진창인 성적표들을 들고 대문앞에서 두려움에 떨며 머뭇거리고 있던 형제들 중, 제일 큰형이 비장한 각오로

 

 동생들에게 하는 말...

 

*좋아 돌진하자!

 

8.몽둥이를 준비하고 있는 아내 옆에서, 불쌍한 자식들에게 아버지가 하는 말..

 

*제군들의 건투를 빈다!*

 

9.상대가 이뻣냐는 아버지의 질문에, 소개팅 나갔다 들어온 아들이 힘없이 하는 말..

 

*폭탄이 설치 되었습니다...*

 

10.신혼 첫날밤을 치루기 직전, 아버지가 큰아들의 핸드폰에 남긴 메세지..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12.술먹고 늦게 들어오려는 남편에게 화가 난 아내가  자물쇠를 걸어 잠그고 대문을 열어 주지 않자,

 

방안에서 아버지의 핸드폰으로 보내는 아들의 메세지..

 

*목표물을 파괴하고 무사히 귀환하길 바란다!*

 

13.세일 기간의 백화점 앞에서, 발디딜 틈없이 꽉찬 아줌마때들을 앞에두고  비장한 각오로 어머니가

 

딸들에게 하는 말..

 

*방해하는 적들을 모두 섬멸하라!*

 

14.술먹고 아내몰래 조용히 담넘으려는 새벽의 아버지를 발견하고, 어머니에게 고자질하며 딸이 하는 말..

 

*적을 발견했다!*

 

15.술먹고 담타넘다가 아내에게 걸려, 멱살채 붙잡혀 만신창이가 되어 질질 끌려가는 아버지가 하는 혼잣말..

 

*미션 실패..*

 

16.아버지가 용돈줄 낌새를 눈치챈 눈치빠른 큰아들 녀석이, 섣불리 등교하려고 대문앞을 나서는 동생들을

 

저지하며 하는 말...

 

*대기하라..*

 

17.어머니가 화가나서 던진 냄비에 ,학교에서 사고친 아들과 술먹고 새벽에 들어온 아빠가 동시에 맞고

 

피흘리며 쓰러질때,  그 광경을 지켜보던 딸이 하는 말...

 

*더블 ~~킬!*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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