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저렇게 앉아서는 남녀가 유별난데 저러고 있었습니다
부산해운대에서 31번 버스를 타고는 . .
술에 잔뜩 취한채로 남자와여자는 서로 뽀뽀를 하며 아무렇지 않게 저러고 있었습니다 .
그뒤에 있던 친구분도 전혀 개의치 않고 앉아계셨구요.
고등학생인 전 앞에서 아무런 말도 못하고 뒤에서 궁시렁 거리고 있었죠 .
하지만 아무도 그 두사람에게 말을 하지 않았어요 .
황당했었죠 .
어른들이 훨씬많았던 상황에서 . .
일본에서는 담배펴도 상관없다며 담배도 물고 . .
전화하면서 목소리는 디게 크고 . .
황당해요 . .
저런사람들 만나면 제발 혼내주세요 ㅜㅜ
정말 . . 버스에서 담배도 물고 . .
여자랑 저렇게 안고 있으며 뽀뽀까지 하고 . .
아무렇지도 않게 웃고 있고
술냄새 풀풀 나고 . .
어른들도 옆에서 힐끔힐끔 처다만 보시고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