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흔한 이유는 운동 부족. 특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부터 팔을 움직일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운동부족으로팔뚝에 살이 탱글탱글 붙기 시작한다. 운동을 자주 하는 사람인데도 팔뚝에 살이 많다면 평소 자세가 불안정하거나 스트레스 등으로 어깨와 등 근육에 혈액순환이 안되는 것이 또 다른 이유일 수 있다. 또 매일쓰던 근육만 자꾸 사용하기 때문에 오히려 근육이 비대해져서 살이 찐곳으로 보일 수 있다. 팔의 안쪽과 바깥쪽을 골고루 운동시켜 주거나 마사지를 통해 혈액순환을 주면 팔뚝살도 해결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서 노페물이 쌓이는 것이 원인. 하지만 가장 기본적으로알아둬야 할 것은 동양인을 체질적으로 하체에 지방이 축척되기 쉽다는것. 서양인의 경우 가슴과 상체에 지방이 많이 축척되는데, 다행히도 의학적으로 볼때 상체비만보다 하체 비만이 더 오래 산다는 사실. 결국 유전적인 이유로 허벅지는 굵게 타고나서 미관상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이 동양인인 우리의 비극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해결방법은 있다 이경우 적당한 운동과 마사지, 지방으로 살을 뺼 수 있다.
우리들의 걸음걸이, 일상생활을 하는속에서 아킬레스건이나 종아리의 근육을 많이 쓰지 않고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아서 종아리 굵어지는 것이 대부분. 하지만 걸음걸이가 이상하거나 발에 맞지 않는 하이힐을 신는 것도 원인이 된다. 또 염분이 많은 음식을 섭취해서 부종이 지속돼 살이 되는 경우도 많다. 식습관, 생활습관응 개선하고 운동을 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하지만 희망적인 것은 종아리 살은 힘들게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잘 만져주고 신경을 쓰는 만큼 살이 빠지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 따로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잠잘때 다리를 높이 하고 자는 것도 다리를 날씬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