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맛있는 토스트 BOOK 입니다 
빛의 아이들! 
생애 가장 긴박감 넘치는 전 세계 아이들의 하루가 시작된다.
세계 아이들의 순수한 영혼의 뜀박질, 맑은 아이들의 경쾌한 웃음소리
마리야, 일어나라. 아침이다.
몸을 동그랗게 웅크린 채 깊은 잠에 빠져 있는 마리. 잠든 너의 모습이 마치 조개껍질 같구나. 진주빛 영롱한 꿈을 꾸고 있겠지만 지금은 이른 아침이란다. 그대로 멈춰 있고 싶은 시간일 테지.
천 명의 아이들에게 천 가지 하루를 듣는다
『아이들의 하루』는 온 세계 아이들의 하루를 이야기한 책이다. 온 세상 어디에서나 똑같이 펼
쳐지고 있는 아이들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누구라도 절로 미소를 짓게 될 것이다. 아침밥 먹기를 싫어하는 아이, 5분이라도 더 자고 싶어 이불 속으로 파고드는 아이, 공부 시간은 너무 길고, 노는 시간은 너무 짧게 느끼는 아이. 세상의 아이들은 모두 똑같다.
어슴푸레한 새벽부터 해가 뉘엿거릴 때까지, 지구 위의 모든 아이들은 특별한 순간들의 리듬을 따라 하루를 살아간다. 잠자리에서 일어나 학교에 가고, 밥을 먹고, 친구들과 놀고, 공부하고, 부모님을 돕고…. 하지만 세상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아이들의 하루는 무척 다양하다. 아침밥으로 쌀밥이나 국수를 먹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콘플레이크에 우유를 먹는 아이들도 있다. 어떤 아이들은 카누를 타고 학교에 가고, 어떤 아이들은 인력거를 타고 가기도 하며,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가는 아이들도 있다. 운동장에서 노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숲 속이나 해변에서 살아가는 아이들도 있다.
천 명의 아이들에게 천 가지 하루를 듣는다
다니엘 피쿨리/오래된미래
1999년 르노도 상(『표범아이』)을 수상한 바 있는 인기작가 다니엘 피쿨리는 딸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아버지의 시선을 통해, 전 세계 아이들의 하루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황홀한 만큼 사랑스러운 전 세계 아이들의 특별한 사진들이 실린 이 책은 작가의 독특한 시적 세계로 독자를 끌어들여, 여행의 즐거움과 더불어 다양한 문화의 차이를 발견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순수의 꿈으로 빚어진 유년의 빛!
『아이들의 하루』는 잠든 딸의 얼굴을 보면서 아버지가 상상하는 대화를 들려준다.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그려보는 것이다. 또한 생애 가장 긴박감 넘치는 하루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세계 곳곳의 친구들과 교감을 이루도록 한다.
전 세계 아이들의 하루는 상상만으로 즐거운 것이다.
이 책은 전 세계 아이들이 보내는 하루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요소들을 지니고 있다.
아프리카의 보키만족은 타조 알에 우유를 부어 마시기도 하며 네팔의 아이들은 맨손으로 쌀밥을 떠먹기도 한다. 굳이 우리나라의 아이들처럼 숟가락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세계 아이들의 다양한 문화의 차이를 들려주는 것이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한대에 가깝다. 그것을 모두 충족시키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아이들의 하루』는 세계 아이들의 다양한 하루라는 소재로 어른들의 시선을 끈다. 어른의 입장에서 아이의 세계를, 그리고 아이의 입장에서 어른의 세계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이 그것이다.
이 책은 아이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순수하고 여린 빛이 세상의 어둠 속에서 꺼져버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힘차게 멀리까지 뻗어가는 강렬한 빛으로 커갈 것을 말해준다. 예방주사 맞길 싫어하고, 학교가 끝나면 신이 나서 소리를 지르는 것 또한 세상 어느 아이들이나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의 아이들은 빛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천진한 웃음소리, 맑은 눈망울, 태평한 미소, 너무 솔직해서 엉뚱하기까지 한 표현들까지. 이런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빛을 보게 된다.
유년기란 아름답고 순수한 만큼 상처도 쉽게 받는 시기이다.
아이들에게 뿜어져 나오는 순수하고 여린 빛이 소멸되지 않도록 지켜주는 것이 어른들의 특권이 아닐까? 저자인 다니엘 피쿨리는 딸을 사랑하는 아빠의 입장에서 이 글을 시적으로 표현해내고 있으며, 행복과 기쁨, 편안함, 그것이 바로 어른들이 지켜주어야 할 아이들의 영혼의 빛임을 말해주고 있다.
AM 7:00 따르릉! 일어날 시간
"아침밥은 순전히 엄마 아빠를 위해 먹어야 해요. 난 먹고 싶지 않은데...
아침에 배가 고프지 않은 걸 어떻게 해요. 아마 내 배는 나보다 더 늦잠을 자는가 봐. 하지만 열 시쯤 되면 배가 고프대요. 그땐 뭐든 집어삼킬 것 같아니까요!"
"그것 보렴. 그러니 아무것도 먹지 않고 학교에 가면 안 되는 거야!"
"알아요. 하지만 아침 식사는 너무 싫어! 책 속의 아이들이 먹는 그런걸 먹는다면 또 모를까. 진주 목걸이를 한 그 아이 말이에요. 타조 알껍데기에 염소젖을 부어 마시잖아요. 그것도 뜨거운 햇살 아래서! 아, 그런 아침 식사라면 내 배도 좋아할 텐데."
"이 책 속의 여자 아이처럼 전갈 꼬리같이 삐죽삐죽 땋은 머리를 하고 싶어요. 그럼 빗질을 안 해도 될 거야. 빗도 필요 없고, 아침마다 머리 만지느라 시간 들일 필요도 없으니 얼마나 좋을까! 이것 봐요. 머리 감을 때도 그냥 머리에 물만 쏟아 부으면 되잖아요."
AM 9:00 교실에서
어디 보자.... 어라! 제레미는 자기가 키우는 비둘기를 갖고 왔네. 소니아는 햄스터를, 부바는 미니 토끼를. 그래서 복도는 지금 노아의 방주이다. 이제 모두들 교실로 들어갈 시간. 각자의 자리에 앉은 아이들은 아침마다 늘 하는 일들을 익숙하게 한다. 세상의 수많은 교실들과 똑같은 교실. 하지만 이곳은 그들만의 교실이고, 아이들은 이 교실을 사랑한다. 그것은 아이들의 사랑스런 표정과 행동에서 느낄 수 있다. 책상, 의자, 사물함.....
벽엔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 있고, 책상 위엔 공책이 있다. 그런데 마리야, 이런 것들이 없는 교실들도 있단다. 혹은 줄을 맞춰 앉아야 하는 교실들. 하지만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아.
그러나 세계의 어느 교실에서나 볼 수 있는 것이 꼭 하나 있으니...
음, 모든 교실이라고 할 순 없지만 거의 모든 교실에서 볼 수 있는 그것.
신기하면서도 익숙한 그것.
준엄하면서도 즐거운 느낌을 주는 그것.
없으면 무척 아쉬운 그것.
바로 칠판이다.
PM 2:00 집안일을 돕는 아이들
"그건 절대 안 돼!"
이 말이 주는 슬픔은 아이들만이 느낄 수 있는 크나큰 슬픔이다. 아이들의 슬픔은 부모의 몸과 마음을 통째로 집어삼킨다.
"그런데 다른 나라의 동물들은 어떻게 부르죠?"
"이름을 부르면 되지."
그 순간 나는 '손!', '엎드려!' 라는 간단한 표현을 다른 나라 말로근 뭐라고 하는지 전혀 모른다는 걸 알았다. '야옹야옹' 이 다른 나라 말로는 뭘까?
프랑스의 수탉은 '코코리코!' 하면서 울지만 아시아의 대한민국에서는 '꼬끼오!' 하며 운다는 걸 알았을 때 마리는 깜짝 놀라는 표정이었다.
다른 나라의 동물과 말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입술을 모으고 혀를 차는 것만으로 충분하겠지. 작은 빵 조각이나 과자 조각 하나를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테고. 쓰다듬는 방법도 있잖아.
"어디서 오기에 그렇게 땀에 젖었니? 혹시 숙제할 건 없니?"
온 세상 부모들을 용서해 줘야 해. 그들은 아이들이 제시간에 집에 오려고 얼마나 서둘렀는지 몰랐을 테니까. 어른들의 시간은 아이들의 시간과는 전혀 다른 아주 이상한 시간이거든. 엄격하면서도 성급한 시곗바늘로 움직이는 바쁘고 불안한 시간.
숙제? 물론 곧 시작할 것이다. 하지만 먼저 간식 먹는 시간을 좀 더 오래 끌고 싶을 것이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빛은 이제 그만 물러가고 싶다. 모습을 지우고, 구석에 숨고 싶다. 그리고 편안히 쉬면서 보고 싶다. 아이들이 두 팔을 벌린 채 달리고, 웃고, 끝없이 다시 시작하는 것을. 빛은 최선을 다해 하루를 살았다.
이제 빛을 대신하여 광채를 내면서 자신들의 몸으로 태양을 그려 내는 건 아이들 몫이다.
말할 수 없이 많은 움직임과 빛깔과 광채를 발한 후 지친 모습으로 끝나 가는 오늘이라는 하루. 그 마지막 바퀴를 돌리는 건 아이들 몫이다.
이 책은 온 세계 아이들의 하루를 이야기한 책입니다.
온 세상 어디에서나 똑같이 펼쳐지고 있는 아이들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누구라도 절로 미소를 짓게 될 것입니다. 아침밥 먹기를 싫어하는 것이라든지, 5분이라도 더 자고 싶어 이불 속으로 파고드는 것하며, 지각하기 1분 전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하기를 좋아하는 것.... 세상의 아이들은 어쩌면 이리도 똑같을까요!
공부 시간은 너무 길게, 노는 시간은 너무 짧게 느껴지는 것, 예방주사 맞길 싫어하는 것, 선생님의 질문에 저요! 저요! 소리치며 있는 대로 손을 높이 드는 것, 학교가 끝나면 신이 나서 소리를 지르는 것, 머나먼 나라의 이방 친구를 꿈꾸는 것, 얼으만 보면 미끄럼을 지치고 싶은 것, 세상의 아이들은 어쩌면 이리도 닮았는지요!
엄마 아빠의 심부름 앞에선 귀가 저절로 닫히고, 안 된다고 하는 건 꼭 해 보고 싶고, 그러다가도 이따금씩 부모님을 도와드려 감동을 주고, 생일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그네를 타고 하늘 높이 올라가길 좋아하고, 어른들이 모르는 비밀을 간직하려 하고, 어른들의 복잡한 사고방식이 이해되지 않아 고개를 갸웃거리고, 동물을 사랑하고, 부엌에서 풍기는 엄마의 요리 냄새를 좋아하고, 그러면서도 엄마가 몸에 좋다며 권하는 건강식품 앞에선 질색을 하는 것까지 똑같습니다.
이렇게 보내는 유년기는 다니엘 피쿨리의 표현처럼 빛의 시기입니다.
하늘나라는 눈부신 빛의 세계라고 하지요.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사람이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신 것을 보면, 아이들이 빛을 간직한 존재임은 분명합니다.
천진한 웃음소리, 맑은 눈망울, 태평한 미소, 너무 솔직해서 엉뚱하기까지 한 표현들, 꾸밈없는 태도.... 이런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우린 눈부신 빛을 봅니다.
기쁨과 평화와 자유와 사랑과 겸손과 순수한 꿈으로 빚어진 유년의 빛!
지금처럼 어두운 세상을 사는 모든 사람에게 빛을 발하는 유년기가 주어진다는 사실은 얼마나 복된 일인가요. 자녀들을 통해 그 시절로 다시 한 번 되돌아갈 수 있다는 것은 또 얼마나 큰 축복인가요. 그렇건만 자신의 유년기를 되돌아보면서 황홀한 빛을 떠올릴 수 있는 사람이 우리 중에 얼마나 될가요? 아이들의 유년기가 빛으로 채워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그 시절을 마음껏 즐기도록 놓아주는 부모는 또 얼마나 될까요?
유년기란 아름답고 순수한 만큼 상처도 쉽게 받는 시절임을 우린 곧잘 잊어버립니다. 그 순수한 시기를 상처투성이로 만들 만큼, 세상을 덮고 있는 어둠이 너무 짙다는 사실도, 그런 세상에 대한 어른들의 불안이 아이들을 너무 애어른으로 만들고 있다는 사실도 우린 곧잘 잊고 삽니다.
D a n i e l P i c o u l y프랑스인으로서 마르티니크 섬 사람의 피가 흐르는 이 책의 저자 다니엘 피쿨리는 열세 명의 남매 중 열한 번째 아이로 태어났습니다. 그러니 그의 가정엔 유년의 빛을 뿜는 존재들이 계속 줄을 이었을 테지요. 얼마나 빛으로 충만한 가정이었을까요. 아닌 게 아니라 그는 주물 제조업을 하는 아버지와 열세 명의 남매를 돌보는 전업 주부인 어머니, 그리고 열세 명의 자녀들이 가난하고 작은 집에서 복닥거리는 유년기를 보냈지만, 그 시절은 더할 수 없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고백합니다.
그 시절에 수업을 빼먹은 채 들로 산으로 놀러 다니길 일삼으며, 머릿속에 코끼리 점보와 멋진 말 블랑코를 키우고 있었던 다니엘 피쿨리는 마리라는 천사 같은 소녀의 아빠가 된 지금도 운전 면허증을 갖지 않은 걸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어쩌면 그의 머릿속에는 아직도 점보와 블랑코가 살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굳이 자동차를 운전할 필요를 못 느끼는 걸 보면 말이지요. 잠든 딸의 얼굴을 보면서펼쳐 가는 그의 행복한 상상의 대화를 듣다 보면 마리의 행복한 미래가 선히 그려지는 듯합니다. 그 아이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순수하고 여린 빛이 세상의 어둠 속에서 꺼져 버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힘차게 멀리까지 뻗어 가는 강렬한 빛으로 커 갈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까요.
아이의 빛이 소멸되지 않도록 지켜 주는 것이야말로 어른들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아닐까요.
어둠은 빛 속으로 스며들어 올 수 없어도, 빛은 어두움 속에 파고들어 그것을 몰아낼 수 있지요. 아이들 안에 행복과 기쁨, 평온, 신뢰의 빛이 살아 있다면 그 빛은 세상의 어둠까지도 몰아낼 것입니다.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이 지닌 영혼의 빛을 꺼뜨리지만 않는다면 말입니다.
(옮긴이 '김주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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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 the World - Michale Jackson
There's a place in your heart 난 여러분 마음속 한구석에
And I know that it is love 사랑이 자리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어요
And this place could be 그래서 지금 이 세상이
Much brighter than tomorrow 미래보다 훨씬 더 밝을 수 있는 거죠
And if you really try 여러분이 진심으로 노력한다면
You'll find there's no need to cry 슬퍼할 이유가 없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In this place you'll feel 그렇게 사랑 가득한 세상에선
There's no hurt or sorrow 상처받는 아픔이나 슬픔도 없을 거랍니다
There are ways to get there 분명 그런 세상에 이르는 길은 있어요
If you care enough for the living 여러분들이 생명을 소중히 여긴다면 말이죠
Make a little space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Make a better place 우리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봐요
Heal the world, make it a better place 병든 세상을 보살펴 주세요
For you and for me 당신과 나, 그리고 인류 전체를 위해서
And the entire human race 더 좋은 곳으로 만들어 봐요
There are people dying 죽어가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If you care enough for the living 조금만 더 생명을 소중히 보살핀다면
Make a better place For you and for me 당신과 날 위해,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어요
If you want to know why 세상에 왜 거짓이란 걸 전혀 모르는
There's love that cannot lie 사랑이 존재하는지 알고 싶으세요?
Love is strong 사랑이란 아주 강해서
It only cares of joyful giving 기꺼이 베푸는 일만을 소중히 여기거든요
If we try we shall see 노력만 한다면, 그 축복 속에선 근심, 불안을
In this bliss we cannot feel fear or dread 느낄 수 없을 거란 걸 곧 깨닫게 될 거예요
We stop existing, and start living 단순한 존재가 아니라 진짜 삶을 시작하는 거죠
Then, it feels that always 그러면, 우리가 한층 성숙해지기 위해선
Love's enough for us growing 사랑 하나로도 충분하다는 느낌이 항상 들겠죠
Make a better world 그러니 우리 더 좋은 세상,
And make a better world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봐요
Heal the world, make it a better place 병든 세상을 보살펴 주세요
For you and for me 당신과 나, 그리고 인류 전체를 위해서
And the entire human race 더 좋은 곳으로 만들어 봐요
There are people dying 죽어가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If you care enough for the living 조금만 더 생명을 소중히 보살핀다면
Make a better place For you and for me 당신과 날 위해,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어요
And the dream we were conceived in 그럼 이제, 우리가 간직해왔던 꿈들이
Will reveal a joyful face 행복한 모습을 드러낼 거예요
And the world we once believed in 그리고, 우리가 믿어왔던 세상은
Will shine again in grace 다시 한번 은총으로 빛날 거에요
Then why do we keep strangling life 그런데, 왜 우리는 삶을 괴롭게 살죠?
Wound this earth, crucify it's soul 왜 세상을 상처 입히고, 영혼을 괴롭히나요?
Though it's plain to see 이 세상이 하나님의 영광 속에서 빛나는
This world is heavenly, be god's glow 천국 같은 곳이라는 걸 뻔히 알면서 말이에요
We could fly so high 우린, 하늘 높이 날아오를 수 있답니다
Let our spirits never die 우리 마음이 죽도록 내버려두지 말아요
In my heart, I feel you are all my brothers 나의 마음은, 여러분들 모두 내 형제라고 느껴요
Create a world with no fear 두려움 없는 세상을 만들어봐요
Together we cry happy tears 우리 모두 함께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See the nations turn their swords 모든 나라들이 총칼을 쟁기로 바꾸는 걸
Into plowshares 보게 될거예요
We could really get there 우리는 정말 그렇게 할 수 있어요
If you care enough for the living 여러분들이 생명을 소중히 여긴다면 말이죠
Make a little space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To make a better place 우리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봐요
Heal the world, make it a better place 병든 세상을 보살펴 주세요
For you and for me 당신과 나, 그리고 인류 전체를 위해서
And the entire human race 더 좋은 곳으로 만들어 봐요
There are people dying 죽어가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If you care enough for the living 조금만 더 생명을 소중히 보살핀다면
Make a better place For you and for me 당신과 날 위해,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어요
There are people dying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어요
If you care enough for the living 조금만 더 생명을 소중히 보살핀다면
Make a better place For you and for me 당신과 날 위해,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어요
*You and for me 당신과 나를 위해서
(For a better place)*
*Heal the world we live in 우리가 사는 세상을 평화롭게 만들어요
(You and for me) (당신과 나를 위해서)
Save it for our children 아이들을 위해 세상을 구원해야 해요
(You and for me) (당신과 나를 위해서)*
맛있는 토스트 BOOK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