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라 더욱 감동적인영화
죽은시인들의 사회가 명문고속에 참된 교육에대한 고뇌와 실천이였다면 프리덤 라이터스는 문제아들과 선생님간의 참된교육실천의 과정이다.
아이들은 진흙과 같아서 만드는대로 커질수도 작아질수도 있다.
어떤 선생님을 만나서 어떤가르침을 받느냐가 그아이들의 인생을 좌우할수도 있다는 가르침.
아무꿈도 희망도 미래도 없는 아이들에게 자신을 희생하며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모습이야말로 정말 감동적이다.
이런 영화가 좋다.
꿈과 사랑과 희망이있는 영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