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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프락셀제나, 여드름 흉터 고민 끝~

연세스타 ... |2007.05.04 11:10
조회 138 |추천 0
 

뉴스메이커 생활/문화, 매거진 | 2007.03.15 (목)

기사원문

 

2005년에 출시된 프락셀레이저는 그동안 움푹 패인 여드름 흉터나 주름 등으로 고민하는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 인기 있는 시술법이다. 이 치료의 원리는 피부에 미세한 구멍을 수천 개 뚫어 피부 속에서 손상된 피부가 건강한 피부로 재생 되도록 만드는 것이다. 비교적 얕게 패인

여드름 흉터, 주름 치료에 많이 이용되고 있다.

단순한 피부 재생 레이저는 피부를 깎아내 위험성이 높고 부작용들이 생길 수 있으며 장기적인

치료와 회복기간을 수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프락셀레이저는 피부를 깎지 않고 피부

스스로가 재생하도록 만들어 보다 안전해졌고 치료 효과도 확실해졌다.

이러한 프락셀레이저가 최근 ‘프락셀제나레이저’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되어 국내에 도입

되었다. 기존 프락셀레이저와 크게 달라진 점은 피부 속에 침투하는 에너지가 2배 정도 강해짐과 동시에 이 에너지가 도달할 수 있는 피부의 깊이가 훨씬 더 깊어진 점이다. 그 결과 보다 깊은 침투가 필요한 수술 흉터나 심한 여드름 흉터, 흰색으로 변한 튼살, 깊은 주름 등 기존 프락셀레이저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던 다양한 치료가 가능해졌다.

무엇보다 기존 프락셀보다 피부에 닿는 면의 열 손상이 적어져 프락셀레이저 치료시

단점으로 꼽혔던 통증이 약 10분의 1 정도로 크게 줄었다는 것이 강점. 또한 치료 부위를 인식하는 속도도 빨라져 얼굴 전체 약 40여 분이었던 치료 시간이 15분으로 단축되는 등 기존 프락셀레이저가 가진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더욱 증대시키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시술 후 약 2~3일 정도 얼굴에 붉은 기가 돌 수 있으나 일상생활을 하는 데는 지장이

없다.

김영구〈연세스타피부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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