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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 소피무터

이보람 |2007.05.05 02:52
조회 29 |추천 0


크리스챤 디오르 의상만 고집한다는 그녀.

34세 연상인 지휘자 앙드레 프레빈과 재혼.

 

“모차르트는 내가 함께 자라고, 또 내 인생의 중요한 시점에서 항상 나를 기다려준 소중한 존재입니다. 차이코프스키는 모차르트의 음악을 ‘천사 같다’고 했는데, 그 말이 정답인 것 같아요. 모차르트 음악은 영혼의 X-레이입니다. 우리 안에 무엇이 있는지, 무엇이 없는지를 그대로 보여주죠.”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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