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사상의 작가라고 생각이 드는 내용이었다.
사람들의 뇌속에는 종교,신이라는 존재를 인식하는 부분이
따로 존재하고 있다고 한다.
사람이 살아감에 있어서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하지 못하는
것들을 그렇게 인식하고 타협이라는 걸 인식하는 것인지...
그리고도 사람들은 그 부분에 대하여 낙관적으로 사고하면서
문제를 풀어 나가려고 한다.
사람이 살아감이란...결국은 자기 만족의 세계...
오늘도 인류의 역사라는 미세한 시간은 흐르고 있다...
그게 인간들 하나하나에게는 모든것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