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OCN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더라.
오랜만에 본건데 감회가 새롭더군.
역시 나의 낭군님은 멋지더군.
낭군님이야 당연지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여주인공도 이쁘더라...
케이트 윈슬렛...
눈은 요따시만하게 크고.
마지막에 엔딩크레딧 올라갈 때
잔잔히 남는 감동과 여운이란...
이루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더라.
그리고 영화중간중간에 나오는 OST도
결정적으로 많이 아름답더라.
(Celine Dion-My Heart Willl Go On)
어제 OCN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더라.
오랜만에 본건데 감회가 새롭더군.
역시 나의 낭군님은 멋지더군.
낭군님이야 당연지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여주인공도 이쁘더라...
케이트 윈슬렛...
눈은 요따시만하게 크고.
마지막에 엔딩크레딧 올라갈 때
잔잔히 남는 감동과 여운이란...
이루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더라.
그리고 영화중간중간에 나오는 OST도
결정적으로 많이 아름답더라.
(Celine Dion-My Heart Willl Go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