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차태현 “아내의 내조? 늦은 귀가 때문에…”

황석연 |2007.05.05 18:59
조회 52 |추천 0
<embed src="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46452@U000001900" width="400" height="345" name="V000046452" wmode="transparent" allowforbidden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배우 차태현이 3일 있었던 KBS 2TV ‘꽃 찾으러왔단다’ 제작 발표회 현장에서 아내 최석은 씨의 내조에 대해 얘기를 했다. 제작 발표회 현장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차태현은 “아내가 잘 챙겨주나?”라는 질문에 “챙겨주려고 노력은 하지만 연기를 하다 보니 새벽 4시에 나갔다가 다음 날 새벽 2시에 들어오는 일이 많다. 그렇다고 새벽에 깨워서 뭐 챙겨달라고 하기도 미안하고…”라고 답했다. 또한 차태현은 “장모님이 건강식품을 자주 챙겨주시는 등 나의 건강관리를 해주신다. 덕분에 매일 뭔가를 먹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차태현은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되면… 말씀 드릴게요"라며 웃어 넘기기도 했다. 차태현-강혜정 주연의 드라마 ‘꽃 찾으러왔단다’는 ‘죽음’이라는 소재를 통해서도 ‘웃음’을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작품으로, 자신의 죽음을 앞두고 장의사로서 다른 이들의 장례를 치러주는 청년 호상(차태현)과 그를 사랑하게 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여자 하나(강혜정)를 통해 죽음 가운데 만나는 또 하나의 삶을 이야기 하게 될 것이라고. ‘헬로 애기씨’ 후속으로 방영된 ‘꽃 찾으러왔단다’는 오는 14일 오후 9시 55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