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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중 일어난 황당한 일 2

주영섭 |2007.05.05 21:38
조회 221 |추천 4


1. 베트남전 당시 미 해병대 신병이 베트콩의 기습 총탄에 사망.

사인은 특이하게도 목 골절. 이유는 철모를 총알이 스쳐 지나가며 철모를 회전시켰고 단단히 고정되어 있던 병사 머리를 덩달아 돌려 버림

2. 독일 서부 민간인 집에 있던 연합군 2명이 독일의 SS특전 여자 부대 10명을 전멸시킴. 연합군 병사 하나가 벌거벗고 있던중 들이닥쳤고 놀라 멍하니 있을때 나머지 한명이 밖에서 다 쏴버림.

3. 동유럽 공산화 당시 공산화에 반대하던 학생이 위 사진처럼 소련군 탱크 앞에서 웃통을 벗고 서있자 소련군이 전진을 멈춤. 바르샤바에서도 똑같이 했으나 그대로 전진

4. 필리핀 선박이 무언가의 습격으로 4척이 뒤집히고 선원 전원 사망, 필리핀 정부가 군함을 파견했으나 역시 전멸. 알고보니 노랑 가오리떼의 습격이었다고....

5. 프랑스 전선. 프랑스군의 독일 포로 생포를 맡은 병사가 독일군을 여럿 잡아오자 프랑스군 장교가 이번에는 장교를 잡아오라고 해서 다시 기어가 혼자있던 독일군 장교에게 총을 겨누자 놀란 독일군 장교가 먹고 있던 빵을 주자 그 빵만 벅고 그냥 돌아옴. 그리고 영창갔다고 함.

6. 연합군 2명이 정찰하던중 독일군에게 발각되어 쫓기다가 둘다 전사 사망원인은 목뼈 골절. 뒤에서 날아오는 총알 소리에 쫄아서 눈을 감고 뛰다가 도중 부서진 탱크의 포신에 머리를 부딫힘.

7. 2차대전 당시 마을 동쪽에는 연합군이 서쪽에는 독일군이 있던 마을에 술에 취한 연합군 사병이 독일군 장교 숙소에서 잠을 자고  다음날 무사히 복귀.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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