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다나 구찌는 짝퉁도 너무 많고 별로 내 취향이 아니어서
관심조차 가지 않았었는데 어느날 이 가방을 보고 완전 반해버렸다.
와인색과 다크 브라운의 투톤처리도 멋스럽지만 어찌저리도
고급스럽게 앤틱한 맛을 살렸을까? 게다가 어떤 옷차림에도
잘 어울릴 것 같은 실용성까지. 이것이야 말로 it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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