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꼬마아이.]

장성희 |2007.05.06 00:31
조회 13 |추천 0


가끔은 아주 작은 저 꼬마아이가 부러울때가 있어.

아무런 생각없이 하루하루를

즐거운 생각으로만 살아갈수 있잖아.

내가 저 작은 꼬마아이가 가장 부러운건,

아무때나 울고싶으면 울수 있다는거야.

꼬마아이 이기 때문에 모든게 용서된다는거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