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자기계발서라기 보단 마케팅 전략서라는게 더 비중이 높다.
특히, ferrazzi greenlight의 ceo 키이스 페라지는 정말 태생은 평범했지만 정말 엘리트중 엘리트이다. 우리나라에 이러한 인물이 단 한사람이라도 있을까 싶다.
초반은 정말 좋다 중반이후 좀지루하다 ,,, 이유는 네트워크 형성 범위를 넓히기 위해 각종 컨퍼런스나 디너파티를 사례로 집중 설명되었는데 우리나라 문화실정과는 다소 차이가 나서 실적용이 어렵다.
다만, 기업의 오너들이 보기에는 이만한 책이 없을거 같다.
나 또한 이 책에 내용을 기억하고 요즘 많이 네트워크 확장에 용기내서 적용하고 있다.
결국 인간은 사회적동물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