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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박원경 |2007.05.06 10:54
조회 37 |추천 0


그렇습디다.. 이세상엔, ` 나 ` 와, ` 너 ` 그리고 ` 가족 ` 이란것 외에 존재한다는 것은 없단것을...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 친구 ` 친구도 있습니다.. 단, 내가 배부르고, 풍족할때의 친구입니다. 친구도, 선배도, 후배도.. 다 내가 어느정도의 물질적인 무엇인가로 충족되어 있을때만 친구이고.. 선배이며, 후배인 것입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짐작은 했지만...... 그저 그런 안타까울뿐이라.. 불공평한 이세상이 싫을뿐이지.. 나 자신을 원망하지는 않습니다. 이세상이 변하고 없어질 지언정... 난 절대로 변하지 않을테니까요. 왜냐면, 난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 나 `니까요..                ‥‥‥‥‥‥‥‥‥‥‥‥‥‥‥                 Copyright (c) 2005 Designed                 Www.Cyworld.com/yukoho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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