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트라이 앵글 - 동방신기

이재원 |2007.05.06 17:58
조회 103 |추천 3
play

트라이 앵글

 

믹키> 매일보는 사건 끊임없이 죽음들을 만들어 내는 곳

      이땅엔 자비란 게 사라진걸까

 

영웅> 난 이제 보지않겠어 듣지 않겠어 추락하는 현실

      가치로만 계산하지마 인간의 존재는 소중하잖아

 

모두> 무뎌진 가슴에 피눈물이 또 흘러 이젠 어떤걸로 나를 자극하려 하는가

      아름답게 세상을 채워주던 존재만큼 우리안에 미래를 향한꿈도 죽어버렸어

 

믹키.최강> 모두 감당할 수가 없는걸 흘러내릴 눈물까지도 없는걸

      뼛속까지 파고든 아픈 상실감 이제 더는 참을 수 없는데

 

최강> You! got the power 바로잡을 수가 있는 힘을

      넌 허비하지 말고 좀더 인간적인 얘기들을 비춰야돼

 

시아> I don't know, why hate this moment

      사람들은 재미없다고 하지않는데 Why you tell me lies

 

시아> 사랑하는 사람들의 눈을 바라봐 그 기쁨도 보이지않나

 

영웅> 이 세상이 가치있는 것들로 가득하단걸 말해줘

 

보아> 난 어떡해 버려진 존재들 앞 아무런 말없이 서있어 이건 안되잖아

      난 어떡해 병이 들어가는데 보고만 있다는 건 견딜 수 없어

 

트랙스>Someday, oneday

       니가 또 버려버린 문제들이 곁엔 너도 남았고 나도 남았지

       남의 상처들을 즐겨보지도 마! 부메랑이 된다

       One flow we want the flow we got the flow

       we want the flow

 

모두> I got the flow, show now I growing on earth

     우리에게 뭘 보여주고 싶나 It's so funny I say no

 

유노.믹키>이젠 우린 원하지 않는데 너는 바꿀수가 있다고 믿는데

     어둠속을 헤매는 칼끝까지도

 

유노.최강>모두 감당할수가 없는걸 흘러내릴 눈물까지도 없는걸

      뼛속까지 파고든 아픈 상실감 이제 더는 참을 수 없는데

 

모두> 무너진 가슴에 아픔들을 보여 내가 도와줄 수 있게 니가 길을 보여줘

      아름답게 세상을 채워주는 존재만큼 소중하게 지켜줄 수 있게 만들어야 돼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