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の香りさえわからない
그대의 향기조차 알 수 없어
君の仕草さえわからない
그대의 몸짓조차 알 수 없어
全ての記憶を廢棄され
모든 기억을 빼앗겼으니
過ぎて行く季節の中で
지나가는 계절 속에서
巡るめく時の流れに
돌고 도는 시간의 흐름에
全てを野放ししまって
모든 것을 버리고
君の元へたどり着く
그대에게 갈 거야
爭いあった日日も
서로 다투던 나날도
悲しみに崩れて夜さえ
슬픔에 무너져 밤조차
今を生きるための糧に變わり
지금을 살기 위한 양식으로 변해
約束の時間だね
약속의 시간이야
ここで今君を探すけど
여기서 지금, 그대를 찾지만
何處にもいない
어디에도 없어
どうして
어째서?
誰か答えて
누가 대답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