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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cy_

장다영 |2007.05.07 04:34
조회 10 |추천 0


 

몇년동안을 나만 짝사랑해 온 이 남자.

그 정성으로 사랑하게 된 우리

사랑한지 몇년이 지났지만 한결같은 이 남자.

영원한 우리의 사랑

 

 

 

 

오늘도 계속되는 나의 망상.

영원한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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