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x은행.(그냥 봐도 어느 은행이신지 머릿 속에서 파바팍 드실듯)
저희 집은 얼마전 까지 국x은행에 빛이 좀 있었습니다. 저희 집 사정으로는
꽤나 큰 돈이 었습니다.
가족끼리 똘똘 뭉쳐 돈 모으고 모아 드디어 1년전에 빛을 청산했습니다.
저희 가족끼리 외식하고 나름 자축의 시간을 하루 보냇습죠.
ㅡㅡ 근데... 약 아니 정확히 한달뒤에 고지서가 하나 날라 옵띠다,...ㅡㅡ;;
돈을 안값았으니 값으라고 국x은행에서 독촉장이 왔습니다.
뭐,,, 어머니께서는 돈을 다 값앗으므로 지긋이 무시해주셧죠,
ㅡㅡ 근데 그뒤로 2~3달 지난뒤에 전화한통이 오더군요,
아시죠? 법이 바뀌면서 본인이외에 사람또는 그사람의 자식에게는 빛독촉 사실을
말하면 안된다는거,,, 낯선 남자가 전화를 해서 어머니를 바꾸어 달라길래 바꾸어 줫더니
우리 어머니,,,;; 핏발이 하나둘 생기시더니 화를 내시더군요.
그 담당자가 하는 말이
돈을 안값았는데 왜 돈을 값았냐고 우기냐는 겁니다,안갑으면 집을 압류 하겠다느니 하면서 말이죠
. 화가난 어머니가
-무슨헛소리냐, 쇠빠지게 돈벌어서 값어 줬더니 지랄도 유분수지 장난하냐!!!!
하시며 화를 냈더니 담당자가 바뀌었으니 본사가서 본인이 확인하고 전화를 자기한테
하라는 겁니다.
ㅡㅡ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면서 돈값았더니
일하는 사람보고 그 뻘짓을 하람니다,,,,
아니 아무렴 담당자인 지가 확인하는게 빠르지 어머니가 조퇴하고 하루 일당
못받아가면서 확인 해야겟습니까?
어머니께서 너무 화가나셔서
한마디 하시고 끊엇습니다.
-난 돈을 값앗고 돈을 또 받으려는 니들이 급한거니까 니들이 조회해, 우리집이 니네 봉이냐?
잇는돈 없는돈 쪽쪽빨아먹게?!
그후로 담당자가 전화대신 독촉장만 줄기차게 보내내요....
은행이 지들이 잘못해서 그런걸 확인이 안되니 우리보러 또 돈을 값으라니
미친거 아님니까?
지들이 실수한걸,,, 참나,,
긴글읽어 주셔서 ㄳ합니다.
네, 저희집가난 합니다.
근데 너무 화가 나서 글올림니다. 가난한걸로 돌을던지거나 악플을 다시는
분들 없으셨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