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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의 묘미

황현희 |2007.05.07 15:54
조회 50 |추천 0


전 지금 짝사랑을 즐기는 중입니다

 

밤마다 그 사람 생각에

한없이 웃음짓고

한없이 눈물짓고

 

스치듯 그를 본것만으로도

행복하고 가슴이 설레고

 

이것이 짝사랑의 묘미가 아닐까요?

 

될수만 있다면

전 이 짝사랑을 계속 즐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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