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어쩔때 자지러지게 웃고 그러다가도 종종 다투고 화해한다.
어떤 날은 화해 하기까지 좀 오래 걸리고 또 어떤날은
다신 안 볼것처럼 해도 결국 그 많은 낯선이들 보다야
가깝고 결국 많이 가까운 것을 깨닫는다 외로운 사람들.
또 누가 있다고.
by진경

우리는 어쩔때 자지러지게 웃고 그러다가도 종종 다투고 화해한다.
어떤 날은 화해 하기까지 좀 오래 걸리고 또 어떤날은
다신 안 볼것처럼 해도 결국 그 많은 낯선이들 보다야
가깝고 결국 많이 가까운 것을 깨닫는다 외로운 사람들.
또 누가 있다고.
by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