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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빈년 그리고 남자...

김환수 |2007.05.08 19:45
조회 9,812 |추천 123


 

얼굴 예쁘다고 몸매가 좋다고 그저 침흘리는 남자들.


그러나 이런 남자를 찾는 그런 무감정에 학벌과 돈에 눈이 팔려 남자를 쉽게 보는 여자, 그리고 수입드라마 따위에 눈멀어 유학이라는 땅에 미쳐 능력과 분수에 맞지않는 생활을 꿈꾸며 계급상승을 위해 한심하게 남자만 찾으며 살아가는 여자는 어떨까? 아님 명품과 돈에 미쳐 모든 것을 능력있는 남자에게 상납하려는 여자는?

 

 그녀들에게 순수한 사랑이 있었다면 남자에게 이렇게 대하지는 않을 것이다. 남자를 놀려먹기 위한 수단이나 뜯어먹기 위함 혹은 남에게 그저 보여주기 위한 만남을 만나는 골빈 여자들이 생각보다 말 그대로 개나소나 일지도 모른다. 또한 남자의 굴욕적인 모습을 보고 미소짓거나 행동상태를 관찰하고 자기들끼리 모여 야동이야기나 하듯 아무렇지도 않게 까댈지도 모른다. 순수한 남자의 찢겨진 몸과 마음은 이러한 여자에게 이용당하며 하루하루 피똥싸는 괴로움에 헤어나오지 못한 채 살아갈지도 모를 것이며 여자는 또다른 남자를 찾아다니며 여기저기 만남과 헤어짐에 즐거워하고 있을 것이다.

 

 여자애들은 자기착각이 엄청나게 심하다고 한다. 몇 번 쳐다봐 주는 것으로도 자기가 예뻐서 쳐다보는 거라고 착각하고 자기가 평균 이상의 얼굴이라 단정짓고는 떠벌리고 다니거나 상당한 자존심을 세우고 다니기도 한다. 아님 머리에 빈깡통 소리 내면서 겉으로는 온갖 수단과 방법, 그리고 수십가지 전략으로 비싼척 하기도 한다. 또, 남자를 쉽게 봐서 쉽게 끌어들일 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가식과 거짓으로 발랐거나 혹은 남자들을 돈으로 보는 경우도 허다한데 이런 여자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론 모든 여자가 이렇지는 않지만 몇몇 개념상실한 애들은 종종 이런 경우가 있지 않은가?

 

 실제 우리 생활에서 은근히 자기 면상믿고 관심 좀 받았다고, 남자들이 계속 쳐다본다고, 남자들의 인기를 먹으며 잘난줄 알고 미소짓고 다니는 여자들을 보며 순수하기 짝이 없는 남자들은 그녀들의 눈웃음에 넘어가고 힘들어하며 자기 손해만 계속해서 보고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버스에서 전혀 의도와는 다르게 그저 눈길 번 줬다고 자기들끼리 좋다고 키득거리거나 개꺼림직하게도 온갖 아름다운 표정을 지으며 더 봐주기를 기다리는 여자들. 
  한심하다.

 

 정말 이런 골빈여자들 앞에서 당당하게 살아남는 남자들이라면 이렇게 돌굴러가며 자기 면상이나 스타일을 짜대는 여자들을 경계하며 냉정히 앞만보며 달려가야 할 것이다. 우린 여자에 울고 죽는 그런 남자가 아닌 계속해서 뒷바라지하며 살아가야하는 존재도 아니다. 이런 유혹에 질질 끌려다니다 보면 결국은 모든 것을 내주고는 인생의 낙오자가 될지도 모른다. 그저 적당히 놀아주고 장단맞춰주면 그녀들을 상당히 타락시켜버릴지는 모르나 깊이는 빠지지 말자. 얼어죽을 팔자에도 맞지 않으면서 연예인이나 되는 듯 자기 공상과 상상에 빠진 여자들 그녀들이 각성해야하나 그럴 일은 영원히 일어날 수 없다고 본다. 그저 성병에 찌들어 버리거나 상당히 타락하여 벌벌기며 벼랑 끝에 서는 날에 우리 남자들은 당당히 자물쇠를 굳게 채우고 조용히 떨어져 주게 살짝 도와만 주면 되는 것이다.


생각좀 하며 살자

 

Hwan

2006/12/12 p.m 9:00
2007/5/6 a.m 3:33

추천수123
반대수0
베플김형은|2007.05.09 14:15
작성자분은 여자분들께 관심을 얻지 못해 솔로생활을 너무 오래 하신 관계로 아름다운 여자를 포함한 모든 여자분들에게 애가 타다 못해 증오심이 생겨 예쁜 여자들은 다 남자 등쳐먹으려고 하는 골빈 여자라고 착각을 하시게 되었으며 남자들은 모두 몹시 순수하다고 착각을 하고 계십니다.그뿐만 아니라 모든 여자들이 수준미달인데 스스로가 예쁘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식의 의견으로 보아 여성들에게 피해의식이 있으시다는게 보입니다.자기 얼굴만 믿고 순진하고 돈 있어보이는 여자들을 꼬셔보려고 애쓰는 남자들은 안보이고 그런 여우들만 보이시는걸 보니 여우들에게 당하신걸로 추정됩니다.결론은 작성자분은 좀 찌질스럽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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