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위안부할머님들과 성매매종사자들이 무슨 상관이길래??

김병두 |2007.05.08 21:42
조회 697 |추천 13
play

물론 물신풍조 사회에서 돈이 많으면 장땡이고

세상이 돈이 사람위에 서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러한 현상들 일례로 성매매와 윤락업에 관한

이러한 일들을 어떻게 보아야 할것인가??

돈을 수단으로 보자 목적으로 보지 말고

그렇게 하면 이해가 간단해진다.

어느 대학생이 .....  성매매에 뛰어들었다 하자

순전히 학비를 벌기위한 목적에서 이다.

밤에 알바하고 잠안자면서 힘들게 생활하기에는

체력이 버거운 우리 여학생이

방학을 이용해 몇달 성매매를 뛰어들어 해외 원정에 가서

돈을 벌어들이는것이 장례에 학업에 지장이 생기고

학업을 유지해나가기 어려운거 보다 백배 는 낮다

돈이 목적이아니라 돈은 어디까지나 장래목표를위한 수단에

불과 하고 자신의 미모또한 목표를 위한 수단이기에 이를 십분활용한것

뿐이다.  주객이 바뀌어 돈때문에 학비를 몿내고 학업에 차질이생겨

결국 돈이 사람 머리위에서 노는 현상보다 백배 나은것이다.

 

(물론 이런 경우에도 실제로 그렇게 뛰어 들었다가

발목잡혀 돌아오지 몿하는 경우에는 성노예로 전락해버리고 노동력 착취를 당하기에 

굉장히 위험 부담이크다 고로 세상에 돈버는것은 쉬운일이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이것은 거꾸로 남성들이 되어도 마찬가지이다.

남성들도 성을 매매하는것이 가능한 사회 일례로 호스트 같은......

일본은 유독 호스트문화가 우리나라의 군대 사회같이 무척이나

기이하고 깊은 그들만의 규범과 규약이 존재한다.....

 

일본을 예로 드는데 과거 일본도 야쿠자들이나 조직폭력배들에 의해 혹은

포주들에 의한 노동력 착취는 관행이었다.  이를 근절하고 국가차원에서

노동산업으로 인정하였기에 수없이 많은 잠재적 부작용들을 피할수 있었다.

 

5명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주변의 한국여성들을 상대로 많이는 5명 또한 한여성을 상대로

수차례에 걸쳐 강간을 한 사실이 있다.  이로인해 이들은 구속 되고 현재 수감중인데

이들을 보면 우선 외국인 산업연수생 내지는 불법체류자 들로써 그들의 받는 노임이

열악하고 그들이 살던나라에서 는 해결가능하던 인간적애 적인 문제 연예, 성관계 부부생활등이

차단당한 상태였으며 (전부터 죄질이 안좋았던 사람은 제외하고) 이러한 과정에서 금전적인 문제와 타국에 와있는 심리적 불안 상태가 외로움이나 고독의 상태를 넘어선 이상성심리로 발전했을

가능성도 배제 할수 없다.

단순히 금전적인 문제 가 해결이 됬다면 이들은 그냥 유흥업소에서 문제를 해결할수 도 있었을것이고 가까운 곳에 비슷한처지의 외국인 여성노동자와 사귈수도 있었을것이다.

환경의 영향과 함께 이들에게는 이미 돈이 목적이 되어버린 그들의 현실이 더욱 큰 벽이었다.

 

그들도 집에 돌아가면 가정이 있고 부인과 자식들이 있는 가장인 자들도 있었을것이다.

물신주의의 풍조가 이들을 결국에는 파렴치한 강간범으로 변모시켯다는것이 나의 견해이다.

 

그렇다고 강간범을 두둔하고 옹호하지는 아니한다. 한탄스러운것은 물신주의 의 풍조가 팽배하여

지금은 그어느누구도 윤락과 자유로운 성적관계를 신성하고 고결한것으로 받아들이지도 또한

그일과 온같세상의 배설물을 받아내는 그 종사자들조차도 느끼지 몿하고 있다는것이다.

 

    사람과사람 현대의 사회에서 외로움과 고독을 느끼는 인간과 인간이 서로의 상처를 부둥켜안고

치유할수 있다면 그리고 그렇게 치유시켜줄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서비스업이 될만한 가치가 있다. 엄연한 노동이고 전문직인것이다. 또한 그들만의 세계가 있는것이다.

어떻게 보면 윤락업 종사자들 또한  그분야에서 생활의 달인인것이다.

 

왜 모든 것이 다 허용되며 그들의 독특한 세계를 인정하는데 유독 이런 세계를 인정하는데는 궁색한것인가 그것은 일부일처제로 대변되는 서양의 크리스트교적 가치관과 유교의 엄숙주의의 터부가 우리를 압박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자연스럽고 그러할순리에 대해 잦대와 규제와 통제를 감행하면서부터 권력이 형성되고 가진자와 지배하는자가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을 우리는 아는가??

 

왜 제정 일치 였던 고대에서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기 시작했는지 우리는 아는가 ??

오늘도 생각없이 윤락업과 성매매 근절만을 미련스럽게 외치는 무지몽매한 불쌍한 중생들에게 

고한다.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단순하지도 순수하지도 안다고.....

 

성매매와 윤락업을 합법시키지 아니하고 강제로 근절하는 것은 또다른 제이 제삼의 극악의 파급효과와 함께 지하경제의 확산과 국가 제정과 돈의 흐름을 마비시켜 결국에는 나라를 좀먹는 소수의 누군가에게 로 돌아갈것이다는것을 우리는 아는가???  일부일처제 가 그리도 숭고한가??

한해에도 수없이 깨지고 해어지고 하는 이혼율과 대비되는 이러한 문제는 일부일처제가

 과연   숭고한제도인가 ??? 라고 의문지어지게 만든적은 없는것인가???

정말 정신 없는 자들을 하루아침에 대각을 하고 번뜩이는 지혜속에 살며 기쁨을 누리게 할방법은 없는것인가?? 

  

 

 

추천수1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