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삼촌뻘인 석원이오빠.
순수하고 똑부러지는 지형이언니
성격한번 시원시원한 미꼬언니
매력이 질질흐르는 고매력군
어두운곳이라곤 눈밑뿐인 현진이
그리고 진지한 농담이 매력적인 민한대리님과
지랄발랄한 나용까지.
서호주의 많은곳을 담고싶었지만
컨셉이 늦게 정해져서 피너클스랑 인도양해변과
프리맨틀 야경밖에 못담아서 아쉬웠삼
다른조들도 너무 너무 잘했지만
이 CF를 만들기까지의 에피소드와 조원들 모두모두
난, 너무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제 생애에 최고의CF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