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의 어느 문명보다 수학과 천문학등이 발달하여 정확한 달력을 가지고 있던 고대 마야 문명에서 6개의 태양에 관한 괴이한 전설이 전해 내려 왔다.
인류의 운명이 태양과 지구에 의해 결정된다는 전설을 믿은 마야인들은 그들의 조상이 예언한 4번째 태양이 없어진 시기에 정확히 멸망을 하였다.
오늘날 학자들에 의해 계산된 6번째 태양이 없어질 날은 2012년 12월 22일이고 괴이하게도 마야의 전설에는 7번째 태양은 존재하지 않으며 지구의 인류는 6번째 태양이 없어짐과 동시에 완전히 멸망을 한다고 기록되어있다.
(UFO, 포포카테페틀산에서는 갑작스런 화산활동, 일식 전후 모든 상황이 수천년 전 마야인들이 남겨 놓은 5번째 태양이 죽을 때의 상황과 일치한다는 사실을 알게된 사람들은 신문과 방송등에 문제의 사실이 공개)
(그림설명: 당일 나타난 UFO의 사진)
미 항공우주국(NASA)
2036년 태양 주변을 도는 행성이 지구와 가장 근접하게 되며 지구와 혜성의 충돌 확률이 4만5000분의 1(이 확률은 길을 걷다가 자동차 사고를 당할 확률과 같다.)
지름 1Km 이상의 행성은 현재 우주에 약 850개로서 철과 암석으로 이뤄졌고, 히로시마 핵 폭탄의 5천만배나 되는 위력을 갖고 있다.
섭씨 1600도가 넘는 혜성으로 모든 물체를 녹여버린다 . 만일 이 물체가 지구와 충돌하면 지진과 해일을 일으켜 해안지대도 쓸어버려 인류의 1/4이 순식간에 죽음을 맞게 될 지도 모른다. 또한 먼지가 햇빛을 가려 생태계는 거의 전멸하게 된다.
언젠가는 지구와 행성이 충돌할 것(와젠버그 캘리포니아 공대 교수)이다. 40억년 전과 같은 충돌 사태는 일어나지 않는다(크링 지구과학협회 박사).
NASA는 지난 2005년 행성을 파괴하는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했다. 그렇지만 만일 행성이 무더기로 쏟아질 경우엔 속수무책이라는 점에서 종말론이 미국 사회에서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한편 이에 맞춰 고대 마야인들이 '2012년 행성 충돌로 인류가 종말을 맞을 것'이라는 지구멸망 예언을 남겼다는 소문도 이날 번지고 있다 . 5000여 년 전인 기원전(BC) 3114년 8월 12일의 마야 달력에는 '2012년 12월 23일 지구는 종말을 맞이한다'는 글귀가 담겨 있다.
마야인들은 5128년을 주기로 지구가 소멸 생성을 반복한다고 믿었다. 따라서 2000년부터 2012년까지 13년 동안은 멸망과 부활을 준비하는 기간으로 설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