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계의 대모 강부자 (불꽃과 완전한사랑에서의 포쓰란..ㄷㄷㄷ)
김민자 (아직도 보고또보고에서의 은주 구박하던 모습 잊을 수 없다규~)
김부선 (사진부터가..)
금보라 (진짜 얄밉다규~며느리 골탕먹이기가 취미)
서우림 (내남자의여자와 불꽃에서의 까칠함이란..)
정혜선 (아들과 딸에서 딸도 구박하는데..며느리는 아무렴..)
추가로 윤소정 (올가미를 보시라~)
중견탤런트분들이신데... 다들 역할이 못된시어머니라 그랬던거같네여
박원숙씨만 해도 고부갈등 없는 시어머니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