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잠이든 니 맘에 입맞추고
사랑을 깨워 줄 사람이 올꺼라 넌 늘 믿었지
난 늘 바랬어 니 잠을 깨워줄 사람이
바로 나이길 간절히
널 바래다 주던 골목 끝에서 다른 누군가와 있는 널 봤어
그 날 늦은 밤에 내게 전화해 너의 사랑을 만났다고 말했어
축하해 줄게 맘은 아파도
니가 행복하니까
동화처럼 난 널 지켜주는 기사일 뿐인가봐
깊이 잠이든 니 맘에 입맞추고
사랑을 깨워 줄 사람이 올꺼라 넌 늘 믿었지
난 늘 바랬어 니 잠을 깨워줄 사람이
바로 나이길 간절히
널 바래다 주던 골목 끝에서 다른 누군가와 있는 널 봤어
그 날 늦은 밤에 내게 전화해 너의 사랑을 만났다고 말했어
축하해 줄게 맘은 아파도
니가 행복하니까
동화처럼 난 널 지켜주는 기사일 뿐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