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다 이라 지음
"벼랑 끝에 선 인간을 어둡고 냉혹하게 그렸습니다.
제 작품의 또 다른 얼굴에 전율하게 될 것입니다."
-저자 서문 중-
삶을 살면서 끝이 어디인지를 보여주는 소설.
라스트 라이드
라스트 잡
라스트 콜
라스트 홈
라스트 드로
라스트 슛
라스트 배틀
모든제목의 시작이 라스트인것 처럼 인생의 마지막을 그린 소설이다.
갈때까지 간 인생들의 처절한 삶들....
하지만 여기 나오는 주인공들중
아무리 힘들 삶이라도 포기하진 않는다.
평범한 가정의 주부지만 빚을 값을 능력이 없어서 장애인에게 몸을 팔고, 집이 없어서 홈리스 생활을 하지만 자신의 처지보다 더힘든 사람을 위해 자신의 피를 팔 생각을 하는 사람도 살아간다.
인생은 끝까지 살아봐야 하니까.....
그게 인생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