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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詩 - MC The Max

전은희 |2007.05.12 14:14
조회 17 |추천 0

사랑의 詩 - MC The Max 한참을 앓고있죠 사랑한단 뜻이예요 이 사랑을 깨달은 순간이 제 인생에 제일 힘든 날였죠 피할수 없어 부딪힌 거라고 비킬수도 없어 받아들인거라고 하지만 없죠 절 인정할 사람 세상은 제 맘 미친 장난으로만 보겠죠 바람이 차네요 제 얘기를 듣나요 저같은 사랑 해봤던사람 혹 있다면은 절 이해할테죠 단념은 더욱 집착을 만들고 단념은 더욱 나를 아프게하고 어떻게하죠 너무 늦었는데 세상과 저는 다른 사랑을 하고있네요 피할수 없어 부딪힌 거라고 비킬수도 없어 받아들인거라고 하지만 없죠 절 인정할사람 세상은 제 맘 미친 장난으로만 보겠죠 담배도 없네요 달도 쓸쓸하네요 저같은 사랑 시작한 사람 혹 있다면은 도망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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