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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와 '레드 애플'

김상수 |2007.05.13 13:14
조회 264 |추천 1


영화 '킬 빌1'에서 주인공 바아뜨리체 키도(우마 서먼)가

동경 한복판을 걸어가는 모습이다.

 

뒤에 보이는 담배광고 간판-Red apple-은 실제로 존재할까?

 

정답은 "No"이다.

 

저 '레드 애플'이란 담배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직접 디자인해서 자기 영화에 집어넣은 가상의 메이커이다.

 

영화를 보면 이런걸 찾는 재미도 있잖는가....

 

아님,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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