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킬 빌1'에서 주인공 바아뜨리체 키도(우마 서먼)가
동경 한복판을 걸어가는 모습이다.
뒤에 보이는 담배광고 간판-Red apple-은 실제로 존재할까?
정답은 "No"이다.
저 '레드 애플'이란 담배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직접 디자인해서 자기 영화에 집어넣은 가상의 메이커이다.
영화를 보면 이런걸 찾는 재미도 있잖는가....
아님, 나만 그런가?

영화 '킬 빌1'에서 주인공 바아뜨리체 키도(우마 서먼)가
동경 한복판을 걸어가는 모습이다.
뒤에 보이는 담배광고 간판-Red apple-은 실제로 존재할까?
정답은 "No"이다.
저 '레드 애플'이란 담배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직접 디자인해서 자기 영화에 집어넣은 가상의 메이커이다.
영화를 보면 이런걸 찾는 재미도 있잖는가....
아님, 나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