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드립니다.
이 어린양에게 열심히 한만큼에 성과를 주십시오.
이 어린양은 당신을 그리며 아껴왔습니다.
듣는이 보는이 없이 당신을 그려왔습니다.
주님* 이 어린양는 꿈이 있습니다. 새처럼 날고싶을 뿐입니다.
날개가 부러질지라도 희망을 주십시요.
언젠간 저는 벽을 넘고 넘어 날개를 펼쳐 날 것입니다.
희망을 담아 그 넓은 대지를 넘어 수평선 끝까지 날아가
그들의 꿈을 펼치게 할것입니다.
찌거기의 하나 일지라도 희망을 주신다면
한발작 한발작 일어나 주님에게 은혜를 갚을 것입니다.
빗줄기에 한방울 한방울을 스쳐가며 소리를 들으며 당신에게 갈 것 입니다. 이 어린양에게 기적을 주세요.
이 어린양도 희망이 있다고 말을 해주세요. 따뜻한 손길로 "저"를 대해주세요. ......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