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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Privat

이신애 |2007.05.13 23:43
조회 52 |추천 0


 

 

촉촉한 생크림 같은 음악 쌩 프리바의 “Riviera”

- 그룹에 대해
- nu-jazz, nu-bossa, 샹송, 라운지
- 고급스러우면서도 패셔너블한 사운드로 프랑스 및 이태리에서 대단한 인기몰이
- 발레리의 개성어린 보컬과 발데크의 일렉트로 세련된 사운드 디자인
- 에스쁘리 넘치는 보사 리듬 위에서 펼치는 이국적인 일렉트로 라운지

- 앨범에 대해
- 보사노바 리듬을 타고 나오는 복고적인 멜로디가 샹송과 칸쪼네의 맥을 연결
- 아련한 추억과 향수를 담은 60년대 프랑스/이탈리아 영화와 라운지 음악의 만남
- ‘남과 여’의 테마를 도입한 블로그 인기곡 < Pan Am 009 >, 일렉트로 라운지와 스캣 재즈의 묘미 < Rokoko > 쌩 프리바의 음악적 특성이 집약된 유럽 히트곡 < Tous Les Jours >

 

쌩 쁘리바는 보컬 발레리와 일렉트로닉 프로듀서인 발덱으로 이루어진 혼성 듀오로 시작은 우연히 결혼식장에서 웨딩 싱어와 하객으로 만나게 되면서였다. 음악의 방향성이 같음을 느낀 이들이 의기투합한 결과물이 바로 쌩 쁘리바인 것. 샹송의 리듬 위에 달콤한 보사노바와 '60년대 라비에라 스타일, 로코코 재즈 그리고 일렉트로닉 라운지가 결합한 이들의 음악은 흑백 프랑스 영화를 보는 듯 진한 시각적 이미지와 함께 짙은 향취를 품고 있다. 샹송과 보사노바와의 앙상블로 탄생한 곡으로 발레리의 보컬이 돋보이는 첫 싱글 'Tour Les Jour',와 바흐의 곡을 재 편곡한 발레리의 스캣이 돋보이는 'Bach En Dub' 등 여유롭고 스타일리시한 음악 11트랙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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