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후 더더욱 예뻐진 그녀 - 신은경의 건강한 몸매관리비결
▲ '6월의 일기'에서 여형사 역을 제대로 표현한 신은경. / 스포츠조선 김재현 기자
"크랭크업 하고 나서 가장 먼저 종합건강검진 받으러 갔어요."
건강미인 신은경(32). 하지만 그녀는 영화의 촬영이 끝나면 버릇처럼 건강검진을 받는다.
영화라는 게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여 동안 쉼표 없이 달리면서 몸을 축내는 작업. 그동 안 지친 심신을 가다듬는 데 건강검진은 필수란다. 출산 후 컴백해서 두번째 작품인 영화 '6월의 일기'(감독 임경수, 제작 보스톤미디어/필름앤픽쳐스)를 마치고서도 곧장 병원으로 향했다.
촬영 중에도 건강에 관한 그녀의 세심한 배려는 모든 스태프들 사이에 유명했다. 파트너 인 문정혁(에릭)에겐 사실상 개인 건강 트레이너 역할을 도맡았다. 수시로 끼니를 챙기고, 비타민제를 복용토록 한 게 그녀였다.
아마도 이런 노력이 신은경을 여전히 매력적인 여배우로 만드는 모양이다. 89년에 영화 '구로아리랑'으로 스크린에 데뷔해 벌써 경력 16년차의 중고참. 2003년 결혼해 돌 지난 아 들까지 둔 엄마지만 그녀의 외모에선 전혀 '애엄마 티'가 안 난다. 오히려 한층 부드러워 졌다. 주위에선 "멜로 필(Feel)이 난다"며 차기작으로 서정적인 러브스토리를 권할 정도다. "진짜, 멜로 영화 어떠냐"고 했더니 대답이 순순하다. "좋죠. 해보고 싶어요."
자신감은 평소보다 10㎏ 가까이 빠진 몸무게에서 살짝 엿보인다. 코부터 입가를 잇는 주름 이 드러날 정도로 쏙 빠진 볼살도 변신의 증거다. "역할을 위해서 체중 감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열심히 뺐는데 감독님이나 스태프들이 좋아하시더라구요."
특별한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한 건 아니다. 굳이 꼽자면 단백질 다이어트 같은 식이요법 이 효과적이었다. 주로 콩으로 만든 제품으로 식단을 짰고, 바쁠 때는 식사 대용으로 콩을 갈아 마셨다. 또 한번도 아침식사를 거른 적이 없다. 출산 후 최근엔 안 먹던 우유도 먹고 있다.
DHA와 EPA 등이 함유된 식품을 먹는 것도 잊지 않는다. 노화는 눈에서부터 가장 먼저 시작된다고 해서 비타민 A를 섭취한다.
"30대가 되고, 특히 결혼과 출산을 하면서 기존의 생각이 180도 바뀌었어요. 뭐랄까? 예전엔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그렇지 않아요. 세상의 중심은 저만 있는 게 아니니까요."
콩단백질 식사대용식이 허벌라이프 쉐이크인것은 누구나 다 아는 일이죠.
배우 신은경씨가 출산 후 아침 식사를 제때 하지 못하는 것을 쉐이프웍스 단백질 식사로 한다는 것이 바자 7월호에 실렸습니다.
허벌라이프는 생후 6개월 된 아기들부터 임신부까지 먹을 수 있는 안전하고 한끼 식사로 너무 건강한 영양식품 이랍니다.
우리 모두 쉐이프웍스로 예쁘고 안전하게 몸매관리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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