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엔 뭘 만들까?.. 매번 만들었던것들엔 식상해서... 목마르던 차에
네이버에 한 블로그 '꿀단지'ⓢ스윗ⓗome"♥'에서 맛있는 크레페 케익을 보게되었습니다ㅎㅎ
ⓗoneyⓟot ⓑakery님께서 올려주신건데 그님이 올린 글을 보니 저절로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수가 없었습니다 ㅎㅎ
이 크레페 케익은 "심플미루크레이프"라는 놈을 조금 변형해서 만들어보았다고하시더군요
저절로 먹고 싶은 생각을들수 있도록 honeypot dakery님의 글을 그대로 써드리겠습니다 ^-^
오븐없이 간단하게 뚝딱하지만 오븐으로 만든 여느 케익 못지않게 폼난답니다.
사진을 다 못올려 드리니 설명을 잘 들어주셔요ㅎ
얼릉얼릉 만들러 gogo!!
#재료☆
크레페(박력분 100g, 설탕 40g, 달걀 2개, 우유 250g, 바닐라 엣센스 적당량, 녹인버터 30g)
크레페 샌드용(딸기쨈 적당량, 부드럽게 휘핑한 크림(생크림 200g+설탕 15g+키르쉬 lts))
마무리 장식용 코코넛 가루 약간, 미로와
만들어보쟈규요ㅎㅎ
1.풀어놓은 계란에 설탕넣고 거품기로 가볍게 섞어줍니다.
2.분량의 박력분을 체쳐넣고 섞기~
3.우유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저는 저지방 우유 사용했어요^ㅇ^)
4.마지막으로 녹인 버터를 넣어 잘 섞어주면 반죽 완숑 -ㅇ-)/
요렇게 만들어서 체에 한번 거른 다음, 랩을 씌어 냉장고에서 한시간~하루정도 숙성 시켜주세요.
5.숙성이 끝난 반죽은 한번 잘저어 준 다음,
잘 달군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뭍혀 닦아내고.....
반죽을 한국자씩 떠올려 후라이핸에 휙~ 돌려 얇게 펴준다음 구워 줍니다~~
저는 쭉~~ 중불에 올리고 구웠어요 ^ㅇ^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인지... 잘 안붙어요~
6.한쪽면이 노릇노릇색이 나면 휙~ 뒤집어 살짝 익혀주면 ok~
후라이팬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부치를 뒤지개로는 자칮 찢어지기 쉬운데...
요거제과용 일자 스패츄라로 쑥~ 넣어서 받치고 뒤집어 주니깐 잘되더라구요^^
요렇게 반죽을 한장 한장 구은 다음 적당한 그릇에 옮겨 식힙니당~
저는 촉 8장이 구워지더라구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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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크레페 사이사이에 쨈과 크림으로 샌드할껀데요~
요게 귀찮으신 분은 크레페에 과일, 크림 등등 넗고 싸먹으셔도 되구요^^;;
그렇게 만 먹어도 한끼 든든한 간식(???;;)지요ㅎㅎ
7.저는 모름지기...모냥을 중요시 하는 터라 -,.-;;ㅎㅎ
옛날엔 엄마가 멋부리다 얼어죽는다....하셨는데....
요즘은 테고하다 밤센다....로 바꼈지요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왕별쿠키커터(무스링으로 더 쓰지요)로 한장씩 잘라 줬어요^^
원하시는 모양 아무거나 그냥 똥그란 그자체로도 이뻐요~
쨘.....!! 8장일렬로 집합 -ㅇ-);;
이제 샌드샌드ㅎㅎ
8.먼저 산딸기쨈(어떤쨈도 상관없겠지요 ^^)을 얇게 펴발라줍니당~
최소량을 바르기 위해 붓으로 쓱쓱~!!
9.그 위에 휘핑해서 준비해둔 생크림을 올려 슥슥 펴발라 줍니다~
끝부분이 쳐지고 가운데만 볼록한 걸 원하신다면 끝부분은 얇게!!
편평하게 올리시구 싶으시면 끝까지 고루고루~
이제 요 과정을 반복해 주시면 됩니다^ㅇ^
켜켜이~~ 쌓아주세요 ^^
10.자.. 요렇게 층층이 크레페-산딸기-생크림-크레페...요 순으로 쌓였네요;)
가장자리에 튀어나온 생크림, 쨈들은 정리해 주시구요~
냉동실로 숑~ 살짝 굳혀줍니당..
(좀 궅혀야 작업하기가 편해요~ 자르기도 편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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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궅으면 꺼내서 마무리 장식 마음대로 해주시면
오븐 없이도 폰나는
"크레페 케익" 완성^ㅇ^
저는 헐벗은 옆구리가 민망해서
좋아라~ 하는 쿠은코코넛 가루(입자 굵은것)를 뭍혀 주고..
(구운 코코넛의 향이......아우 끝내줘요 +_+)bbb 맛도 잘 어울리구요^^)
윗면엔 빤짝빤짝 미로와로 슥싹~
별모양 쿠키커터 대고 코코넛 가루 뿌려서 미니별 만든 다음
산딸기 하나 올리고 민트잎&데코 스노우로 마무리 했네요^^;;
얼른!! 후딱!! 잘라보았어요^ㅇ^
히히 층층이 아쥬 촉촉~~ 합니당... 츄르르르르르르르릅=ㅂ= ;;
(자르실때도 살짝 냉동에 굳힌 다음에 불에 달군 칼로 자르시면 잘 잘려요...
안그러면... 자르는 동안 생크림이 눌려 삐져나오는 사태가 발생...안좋습니당!! - -;;)
후후 별모양은 다 좋은데 자르기가 좀 애매한...-,.-;;ㅎㅎ
어쨋든 뽀인트 장식이 있는 부분을 슥!! 잘라서 멋드리지게!! 시식하겠습니당....
보기에도 아까운 저것을....ㅠㅠ
오우~ 오우~ +_+ )//
얇게 발라 적당히 달콤한 산딸기 쨈과 부드러운 생크림에
약간 쪽득하면서도 씹히는 식감이 좋은 겹겹이 크레페까지...!!
정말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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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없이오 폼나게
만드는 색다른 느낌의
"크리페 케익"
한번 드셔보셔요ㅎㅎ
( ps : 깜빡하고 안썼네요. 포크와 칼을 준비해서 드세요~
칼로 잘라잘 짤리지....포크는 삐질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