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 비행기(JAL) 처음 타봤는데..
외국의 땅(일본)을 처음 밟아보았는데..
공항에서부터 찍은 사진이 다 없어졌다..ㅋ
뭐 비슷비슷 하지만.. 처음으로 "이건 모지??" 했던 것..
어딜가나 카운터 앞에는 계산할 금액을 올려놓는 저런 바구니(?)같은 것이 있다..
음~~ 동전을 많이 쓰는 나라라 그렇다 하던데..
계다가 지폐는 카운터에 넣기 전에 항상 클립에 꽂아놓고 영수증 나오고 손님이 돌아서면 카운터에 넣더라.. 우리나라처럼 "나 만원 냈는데~~", "거스름돈이 부족하네~~"라며 싸우지는 않을 듯..
역시.. 서비스업 강국 답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