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송교회
"내 구주 예수님(Shout to the Lord)"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게 된 힐송 뮤직은 미국의 인테그리티, 영국의 킹스웨이 등과 전 세계의 예배음악을 주도하고 있는 큰 흐름을 만들어 내었다. 힐송이 세계적인 예배음반사로 두각을 드러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힐송의 여성 예배인도자 "달린 첵(Darlene Zschech)"으로, 그녀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예배인도자로 인정받고 있다.
달린이 함께 사역하기 전까지 'Hills Church'는 말씀이 좋은 한 아담한 교회였으나,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찬양과 경배사역에 기름 부으심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교회가 되었다. 현재 Hills는 Hillsong College를 통해서 Leadership, Worship Leader, Musician, Pastor, Teacher등을 길러내는 국제적인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매년 7월에 열리는 Hillsong Conference에는 전 세계에서 매년 수 천명이 참가하여 말씀과 찬양과 예배의 축제를 갖고 있다.
힐즈 라이프 크리스천 센터의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는 이렇게 말한다.
"이 땅위엔 많은 영향력있는 교회가 있습니다. 교회가 커지면 국가적으로나 시민들은 무시할 수 없는 위치에 놓입니다. 교회는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영원한 메시지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저는 찬양과 경배로 뜨거워진 수많은 교회를 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과 소망으로 찬양하고 경배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분께서 당신의 죄를 안위하시고 구원의 응답과 함께 단상으로 부르십니다"
대표적인 찬양으로는 Shout to the Lord(내구주 예수님), The Power of Your Love(주께 가오니) 등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찬양 인도자로는
Darlene Zschech, Reuben Morgan, Marty Sampson, Joel Houston등...
전 세계 예배 음악의 요람 ‘힐송교회’
힐송 컨퍼런스 20주년 기념축제 ‘a new day awaits you’
◇ 호주 시드시 슈퍼동에서 열린 2005년 힐송컨퍼런스 장면전 세계 예배 음악을 이끌어 가는 가장 영향력 있는 교회, 소그룹과 각종 그룹별 크고 작은 모임들이 체계적으로 잘 짜여져 있는 교회, 로비에서 잠시만 서성거리고 있으면 안내위원들이 어느 순간 찾아와서 말을 걸고 친절히 안내해 주는 교회.
이 모든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교회가 바로 호주의 힐송교회(Hillsong Church, 브라이언 휴스톤 목사)이다.
힐송교회는 1983년 브라이언 휴스톤(Brian Houston)과 바비 휴스톤(Bobbie Houston) 목사 부부에 의해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되었다.
‘하나님의 교회를 세움으로써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영혼들에게 다가서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그들의 마음을 변화 시키며, 다른 모든 이들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도록 한다’라는 사명선언문을 가지고‘힐송재단(Hillsong Foundation)’을 통해 지역사회에 복음을 전하고 ‘힐송 국제 리더십 대학(The Hillsong International Leadership College)’을 운영하여 목회, 찬양 등의 사역자 육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 시드니 전역에 30여개로 퍼져있는 힐송교회는 국내 뿐 만 아니라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우크라이나 키예프에도 교회를 설립하였으며 호주의 힐송교회에서만 매 주일마다 2만여 성도들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있다.
런던, 파리, 키에프 등 유럽의 대도시에 힐송교회를 설립한 이유에 대해 담임목사 브라이언 휴스톤은 “유럽과 세계를 움직이는 대도시를 통해 유럽을 영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하여 유럽 주요 도시에도 힐송교회를 설립했다”라고 말한다.
힐송교회는 무엇보다 전 세계 예배음악을 이끌어 나가는 중심에 서 있다. 특히 힐송교회 워십 인도자 달린 첵(Darlene Zschech) 목사는 오스트리아 TV시리즈 아역스타 출신으로 맥도날드, KFC 등의 CM송을 부른 것으로 유명세를 얻었으나 우연한 기회에 찬양예배에서 코러스로 찬양사역을 시작하면서 교회사역에 헌신하게 되었다.
◇ 힐송교회의 찬양예배는 콘서트 장을 방불케하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다. 사진은 달린 첵 목사가 인도하는 집회장면이 후 전 세계에 가장 많이 알려진 워십 곡 'Shout to the Lord(내 구주 예수님)‘을 작곡 했으며 전 세계 교회에 힐송 뮤직을 보편화 시켰다.
‘주 품에(Still)'‘주 발 앞에 나 엎드려(One way)’‘이 세상의 부요함 보다(Better than Life)’등 한국교회의 찬양예배에서 성도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찬양들은 힐송교회의 찬양예배를 통해 앨범으로 제작되어 국내에 소개되었다.
매 주일 호주에서만 2만 여명이 예배를 드리게 된 부흥의 이유에 대해서 브라이언 휴스톤 목사는“우리교회의 부흥이 단순히 음악을 잘하거나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악의 스타일을 추구해서 라기 보다는 사람들이 그들의 영적인 필요를 예배를 통해 채우고 교우 관계를 통해 그들의 신앙을 성장시키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라고 말한다.
2006 Hillsong Conference - "a new day awaits you"
힐송교회는 찬양단, 소그룹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하여 지역교회가 성장 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매년 7월 초 힐송 컨퍼런스(Hillsong Conference)를 개최하고 있다.
이 컨퍼런스는 세계 80여 개국에서 수 만 명의 크리스천들이 참석하는 전 세계 예배자들의 축제의 장이며 4박 5일간 오전?저녁 집회, 선택강의, 상담식 강의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다른 컨퍼런스와는 달리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어른들을 위한 집회 외에 청소년들을 위한 잼유나이티드(JAM United)와 아이들을 위한 키즈송 월드(Kidsong World)도 동시에 진행된다.
“힐송 컨퍼런스의 첫날 집회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단지 놀라운 정도가 아니라 그 날 집회는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그날 밤 나는 내 삶을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힐송 컨퍼런스 참가는 내가 그리스도안에서 나의 가능성과 운명에 눈을 뜨도록 해준 대단한 사건이었습니다.”라고 작년 컨퍼런스 참가자 호주 퀸슬랜드의 매트(Matt, QLD Australia)는 컨퍼런스의 감격을 회고 했다.
올해는 특히 힐송 컨퍼런스 20주년 기념축제로 "a new day awaits you(새 날을 고대하며)“라는 주제를 가지고 7월 3일부터 7일까지 호주 시드니의 슈퍼돔에서 열리게 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힐송교회의 음악 사역자 달린 첵(Darlene Zschech) 목사가 인도하는 찬양집회 이외에도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인 새들백교회의 릭 워렌(Rick Warren) 목사, ’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 라는 책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는 윌로크릭교회(Willow Creek Community Church)의 담임목사 빌 하이벨스(Bill Hybels) 등이 주 강사로 나선다. 또한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CCM 밴드의 선두주자 딜리리어스(Delirious)도 찬양으로 영광을 돌린다.
지난 힐송 컨퍼런스 참가자 호주 퀸슬랜드의 아담(Adam, QLD Australia)은 “힐송 컨퍼런스는 나에게 있어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 깊은 영성 있는 가르침, 놀라운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했던 내 인생을 바꾼 엄청난 사건이었다.
또한 이 컨퍼런스는 무너진 이 사회와 세상을 재건하는데 교회가 일어서도록 도우는 지침이 되고 있다.”라고 컨퍼런스 참가 후 고백했다.
한국강해설교학교 전문목회연구원은 힐송 컨퍼런스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전 세계 찬양 사역자들의 축제 힐송 컨퍼런스에 영감있는 찬양을 통한 기름 부으심의 임재를 갈망하는 모든 예배자를 초청한다. (문의 02-2203-9811 www.kcnn.co.kr)
힐송교회 담임목사 브라이언 휴스톤은 말한다. “교회와 성도를 건강하게 하고 다른 교회를 돕는 사역을 계속한다면 교회의 성장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다.”
국제부 전유현 기자/ hyunyibbi@kcnn.co.kr
img1_exist = true; function set_img1() { if(img1_width==0) { img1_width = img_file1.width; } set_img('img_file1',img1_width,contents.offsetWidth) } 개교회 사역자에서 전세계 교회 사역자로 만드는 발굴의 리더십 소유자
호주 힐송교회 (Hillsong Church) 브라이언 휴스톤 목사
교회성장연구소 이민호 연구원 minho113@msn.com
이번 임팩트 리더십 2월호는 전 세계 교회 음악 선두 주자이자 CCM (현대찬양음악) 메이커로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매년 7월 호주 시드니에서 힐송찬양컨퍼런스 (Hillsong Conference)를 개최, 전세계약 5만명 회중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리스도의 복음 사역을 활발히 하고 있는 호주힐송교회 담임목사 ‘브라이언 휴스톤’ 목사가 ‘미국 크리스천 투데이’와 갖은 인터뷰 내용을 간단히 소개하며 그의 리더십을 분석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저자도 힐송찬양컨퍼런스를 참석하여 각종 세미나 및 독특한 형식을 갖춘 예배를 참석해 보았다. 힐송교회(http://www.hillsong.com)는 1983년 호주 ‘시드니’에서 첫 시작을 기점으로 ‘런던’, ‘우크라인’, 그리고 ‘프랑스’에 교회를 개척, 하나님 사역에 더욱 박차를 더하고 있다. 힐송교회는 단순히 찬양에 대한 열정과 뜨거움만 강조하는 곳이 아닌 성경을 근본으로 하며 다양한 문화를 소유한 수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독특한 현상은 참석한 대부분의 회중 연령층이 매우 다양하게 구성되어 하나님을 함께 경배한다는 것이었다. 즉, ‘다양성’을 소화해내는 예배 형식과 틀이 참석한 회중들을 하나 될 수 있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제 브라이언 휴스톤 목사가 어떠한 리더십과 목회 철학으로 사역을 하고 있는지 한번 들어보도록 하자.
자료출처: 크리스천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