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말이있잖아요..
남자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야 하고..
여자는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행복하다고..
전 그 말이 진실일 줄 알았어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한없이 사랑하고..
그녀는 제 사랑속에 함께 살아가는..
그게 사랑이라고 생각했죠..
나의 모든 행동이 당연하다 생각되고
조금씩 고맙다는 감정을 잃어가고
초심에 가졌던 서로의 대한 이해도
조금씩 이기심으로 변해가는 그녀를 바라보면서
그 말도 진심이 아님을 깨달아왔습니다
더 이상 먼저 다가갈일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은 생각이 없어져버릴정도까지..
남자라고 해서 먼저 다가가야 하고..
여자라고 해서 다가올때까지 기다린다는거..
이제는 그런 만남은 가지고 싶지 않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그래요..
나보다 누군가에게 더 받고 싶고..
다가와주길 바라고..
하지만..
가끔씩 생각해보세요..
내 못난 자존심에
정작 하고 싶은 말을 아껴버려서..
그가 한발짝 멀어지고 있는건 아닌지..
지금 하는 내 선택속에
그 사람이 이젠 다가올수 없는 내품이 되는건 아닌지..
늦기전에
이미 맘이 떠나가 버린후에..
뒤늦게야 그 사람을 다시 찾는
후회하는 행동은 하지 마세요
세상에 인연이라는건 없어요..
사랑하기에..
그 사람을 제 인연으로 만들어가는 거죠..
사랑은 그래요
내가 정말 그 사람이 소중하다면..
한번쯤..
그가 손을 잡아주길 바라기 보다..
말없이 그의 손을 잡아주는게..
그가 바랬던 소중한 당신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background:url(http://cyimg10.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k29401%2F2005%2F12%2F8%2F56%2Fzz15%2Egif); background-attachment: fixed; background-repeat: yes- repeat; background-position:up;}table{background-color: transparent; } td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